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정에서 건강관리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해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유아, 고령자 등이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의료기기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의 12개 소비자회원단체와 협의하여 체온계, 보청기, 개인용온열기 등 총 11개 품목을 선정했다. 이들 품목 중 시중 유통량이 많은 제품을 전국 각 지역의 의료기기 유통업체 및 판매점을 통해 수거한다. 식약처는 매년 시중 유통되는 의료기기의 품질검증을 위해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멸균침,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등 다량 유통되는 의료기기와 담관용스텐트, 인공엉덩이관절 등 인체삽입 의료기기에 대해서도 품질을 확인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성능 미달이거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제품은 행정처분, 회수·폐기 등 신속하게 조치하고,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안심책방에 조치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식약처는 이번 수거·검사를 통해 가정용 의료기기의 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특별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배우 박은빈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한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최초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을 자랑하는 ‘나100%우유’와 고품질 원유를 바탕으로 A2 유전형질을 가진 젖소에서 분리·집유해 100% A2 단백질만을 함유한 ‘A2+우유’의 경쟁력을 소개한다. 이번 광고는 서울우유의 간판 제품인 ‘나100%우유’와 ‘A2+우유’의 우수한 품질력과 서울우유만의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담아냈다. 특히, 지난해 서울우유 모델이자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에 노래 실력까지 갖춘 배우 박은빈이 또 한 번 모델로 활약한다. 또, JTBC ‘싱어게인3’의 최종 우승자로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며 사랑 받고 있는 가수 홍이삭도 새롭게 합류했다. 광고 속에서 박은빈과 가수 홍이삭은 가족 모델 등과 함께 CM송을 부르며 ‘언제나, 누구나, 신선하고 건강하게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서울우유’라는 키 메시지를 전한다. ‘나100%우유’와 ‘A2+우유’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증명하는 대표 제품이자 대한민국 우유 품질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호평 받으며 소비
평소 우리가 자주 할 수 있는 위생 관리 중 하나가 바로 ‘손 씻기’이다. 하지만 이러한 손 씻기가 괴로운 이들이 있는데, 바로 ‘한포진’ 환자들이다. 한포진 환자들은 손바닥과 발바닥에 수포와 가려움이 발생하면서 나타나는 고통과 함께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무좀으로 오인할 수 있는 외관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습진성 피부질환인 한포진은 무좀과 외관상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일반 무좀과는 달리 수포가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무좀은 균에 의해 나타나고 전염 등의 위협이 있지만, 한포진의 경우 면역력 문제로 증상이 나타나게 되어 전염되지 않는다. 한포진은 손가락, 발가락의 끝부분에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점차 심해지면 손바닥과 발바닥 전체, 손등, 발등까지 작은 수포(물집)가 생기면서 가려움을 함께 유발하게 된다. 외관상으로는 홍반과 비늘, 진물, 부종의 증상을 보이고, 만성화가 될수록 피부가 두꺼워지고 거칠어지며 과다 각화증, 태선화를 보일 수 있다. 해당 질환은 환자의 신체 컨디션에 따라 증상이 호전 및 악화를 반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증상 악화, 2차 감염
앞으로 민물가마우지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어업피해도 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 · 무안 · 신안) 이 대표발의한 농어업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법은 농업재해의 범위에 고라니와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인정하고 있는 것과 달리 어업재해는 이상조류, 적조현상, 태풍, 이상 고온 등의 자연재해에 한정하면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어업피해는 보상 근거가 부재했다. 이로 인해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어가는 263곳으로 피해액도 32억원에 달하지만 이를 보상할 근거가 없어 어민들이 수산양식물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 개정안은 어업재해의 범위에 조류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포함해 농어업 간 재해보상의 형평성을 도모하고, 어민들이 어업 피해를 보상받을 근거가 마련되면서 수산양식업의 생산력 향상과 경영 안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 · 어가가 보험금을 받았다는 이유로 재해보상지원금을 받지 못했던 현행 규정도 개선했다. 재해보험금을 받은 농어가도 지원금 차액의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의 연임 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2024년 뛰어난 실적에도 불구하고, 반복된 금융당국 제재와 내부통제 미흡, 그리고 농협 내부의 권력 재편이라는 복합적인 변수들이 그의 연임 가능성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윤 대표는 2024년 3월 NH투자증권 대표로 취임한 이후, 전년 대비 24.16% 증가한 6866억 원의 연결 기준 순이익을 달성했다. 브로커리지, 운용, IB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 같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윤 대표 체제에서 발생한 복수의 제재 사례는 리더십의 신뢰성에 의문을 남겼다. 2024년 7월에는 퇴직연금 유치 과정에서 접대와 사은품 제공이 적발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기관주의' 처분을 받았으며, 같은 해 공시의무 위반 등으로 경고와 주의 조치를 받는 등 총 8건의 제재가 이어졌다. 이는 NH투자증권의 내부통제 체계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방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윤 대표 선임 당시에도 이사회 내 의견은 분분했다. 농협중앙회의 강호동 회장은 내부 출신인 유찬형 전 부회장을 선호했지만, 증권업계 경험이 풍부한 윤 대표가 최종 낙점되었다. 당시만 해도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3월 27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3월 28일, 한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 여파와 외국인 매도세 확대 영향으로 급락세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1.89% 하락한 2,577.98, 코스닥 지수는 1.94% 내린 693.76으로 마감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 모두 낙폭을 키웠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0조 9천억 원, 코스닥 7조5천억 원으로 전일 대비 다소 감소했으며, 시가총액은 코스피 2,080조 원, 코스닥 349조 원으로 크게 축소되며 투자심리 위축이 시장 전반에 반영됐다. 한편, 글로벌 증시도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9% 하락한 41,583.90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2.70% 급락한 17,322.99포인트로 마감되며 기술주 중심의 조정 압력이 강하게 나타났다. NZSI INDEX는 1.23% 하락한 992.84포인트로 마감되며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수 도입 이후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2.89% 상승, 반면 글로벌 증시에 포함된 12개 종목은 평균 3.91% 하락하면서 한국 시장과
추위가 물러가고 봄 날씨가 시작되자 강 둔치나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주기적인 운동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활동이다. 그렇지만 운동 중에는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하는 것이 좋다. 송파구에 거주하는 42세 남성 A씨도 운동을 하기 위해 잠실 한강공원을 찾았다가 부상을 당했다. 야간에 시야 확보가 쉽지 않은 상태에서 러닝을 하다가 발을 헛디뎌 크게 넘어진 것이다. A씨는 부상 후 쇄골 부위에 통증이 지속되자 다음날 정형외과를 찾았고, 쇄골뼈에 금이 갔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처럼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다가 오히려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스포츠 안전사고 실태조사 통계에 따르면 야외에서 러닝 및 자전거를 타는 운동은 주로 오후 6~9시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만큼 혼잡함으로 인해 사고 발생률도 높아질 수 있다. 야외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시간대에는 부상 위험이 있는 운동보다 제자리에서 맨손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운동 시에는 밝은 색상의 운동복을 착용하고, 이어폰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장된다. 관련 전문가는 “특히 날이 무더워질수록 장맛비와 소나기
전북특별자치도가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를 재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올해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을 오는 5월 30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의 가격 폭락 시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도는 총 8개 품목(양파, 마늘,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가을배추, 가을무, 대파)을 지원하고 있으며, 품목별로 신청 시기가 다르다. 이번 접수는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에 해당된다. 지원대상은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이나 지역농협 등을 통해 계통 출하하는 농가이며, 신청 면적은 품목당 1000㎡(약 300평)에서 최대 1만㎡(약 3000평)까지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기준가격 대비 시장가격이 낮을 경우 그 차액의 90%를 보전해주는 차액지원 사업과, 시장격리 조치 시 산지 폐기 단가의 90%를 보전하는 시장격리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 사업은 농가의 자부담이 없어 실질적인 소득 안정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 신청을 위해서는 해당 품목의 주 출하기에 맞춰 지역농협 등과 사전 출하계약을 체결한 뒤,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사무소 또는 시군 통합마케팅 조직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도는 지난달 7일 전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3월 27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3월 27일, 한국 증시는 매도세 확대로 인해 급락세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1.39% 하락한 2,607.15, 코스닥 지수는 1.25% 내린 707.49를 기록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 모두 전반적인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1조 원, 코스닥 7조 6천억 원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시가총액은 코스피 2,121조 원, 코스닥 355조 원으로 감소하면서 시장 전반에 매도세가 반영된 모습이었다. 한편,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7% 하락한 42,299.70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0.53% 내린 17,804.03포인트로 마감되며 최근 상승 피로감과 경기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흐름을 보였다. 특히 반도체와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에 부담을 줬다. NZSI INDEX는 0.86% 하락한 1,005.13포인트로 마감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수 도입 이후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3.93% 상승,
잠실 편안하지흉부외과(원장 이승철)이 하지정맥류 질환 치료를 위한 베나실 및 클라이베인 등 비열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병원 이승철 원장은 베나실 1300례, 클라리베인 3200례 이상의 시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숙련된 기술력을 자랑한다. 특히 정밀 초음파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며, 안전성과 효과를 높이고 있다. 강동에 거주하는 박모씨(52)는 자영업을 하며 새벽마다 다리에 심한 쥐가 나 잠을 설쳤다. 주변 지인의 조언으로 하지정맥류라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치료를 결심했지만, 인터넷 검색 중 신경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망설였다. 그러던 중 신경 손상의 우려가 없는 비열 치료법인 베나실과 클라리베인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수술을 받은 후 지금은 쥐가 나지 않고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고 있다. 이승철 원장은 “하지정맥류 치료에서 최근 활용되고 있는 비열 치료법은 기존의 레이저나 고주파 열 치료와 달리 열을 사용하지 않아 신경 손상 위험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클라리베인은 기계적 자극과 경화제를 활용해 정맥을 폐쇄하며, 베나실은 의료용 접착제를 사용해 정맥을 막는 방식이다. 두 방법 모두 주변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과 서울대학교(김희발 교수팀)는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 재래 닭 품종 ‘긴꼬리닭’의 유전체(게놈) 지도를 완성하고, 수컷의 꽁지깃이 길게 자라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밝혔다. 연구진은 ‘긴꼬리닭’ 수컷 1마리와 해외 닭 40품종의 유전정보를 모두 비교 분석해 범유전체(pangenome) 정보를 완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긴꼬리닭’ 디엔에이(DNA)에서 총 3만 6,818개 돌연변이 서열과 위치 정보를 확인했다. 특히 1~4번 상염색체와 제트(Z)성염색체에서 깃털 모양과 성장에 관여하는 유전자에 3,000건 이상의 돌연변이가 발생한 사실을 알아냈다. 바로 이 돌연변이 때문에 그동안‘긴꼬리닭’의 꽁지깃 성장에 관여하는 유전적 특성을 명확히 규명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번 연구로 우리 고유품종‘긴꼬리닭’과 전 세계 긴꼬리 품종(일본 ‘오나가드리’, 독일 ‘피닉스’등)을 비교할 국제 기준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연구진이 해독한 유전체 정보는 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NCBI)에 등록됐으며, 연구 성과는 세계적인 생명과학 학술지(Scientific Data, 네이처 자매지)에 게재됐다. 수컷의 꽁지깃이 1m 이상 길게 자라는 ‘긴꼬리닭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대학생들의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약예방 교육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마약 예방활동 동아리 ‘Be Brave 서포터즈’를 1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e Brave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식약처가 운영하는 대학생·유학생 대상 마약류 예방교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작년에는 10개 대학이 함께했고, 올해는 20개 대학으로 확대 모집한다. Be Brave 서포터즈 활동을 희망하는 대학교 동아리는 참가신청서 등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고로 ’25년 서포터즈 활동(1기·2기)이 종료되면 우수 활동 서포터즈를 선정하여 식약처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대학생 마약예방 교육 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대학생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영농철을 맞아 주요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심덕섭 군수는 지난 1일 친환경 벼 생산단지, 복분자, 블루베리, 복숭아, 방울토마토, 딸기 농가 등을 방문해 품목별 영농 동향과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지역 농업인들, 품목별 연구회, 작목반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기술혁신을 위한 지역특색농업 발굴 소득화 사업의 성과와 농업인들의 고충을 직접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속발전 가능한 고창농업을 위해 농업인과 소통을 강화해 가겠다”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