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귀농귀촌 활성화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홍보를 위해 12월 30일부터 '그린대로' 활용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정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세부사항은 ‘그린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2월 3일까지 e메일을 통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그린대로 회원분들이 '그린대로'를 통해 실제 귀농귀촌에 도움을 받았던 경험과 사례를 접수하며, '그린대로'를 사용하는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우수사례들은 평가를 통해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총 상금은 150만원 상당으로 대상 1명(100만원 상당 아이패드 에어), 우수상 10명(각 5만원 상당 커피 쿠폰)을 지급하고자 한다. 접수된 귀농귀촌 우수사례는 주제 적합성, 내용 우수성, 활용 가능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서면심사를 진행하고, 2차 심사위원회 평가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종순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활용에 대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24일 사회복지시설 ‘청애원’(중증장애인거주시설)과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전달된 위문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서비스 확대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해썹인증원은 효과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복지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및 지역사회 현안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매년 ▲기관역량을 활용한 교육기부 ▲복지기관 급식보조 및 도시락 배달 ▲사랑나눔 헌혈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표준, 제품의 신뢰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솔루션 전문 기업 ‘그리트’ 국가표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AI 자율 재배 시스템 실증, 농가 보급 확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이 ‘스마트팜 ICT 기자재 국가표준 확산 지원사업’(이하 국가표준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그리트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농업은 기후 변화 및 노동력 감소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리트는 국가 표준을 기반으로 AI 플랫폼을 전송해주는 센서노드를 개발해 농가에 AI 자율 재배 시스템을 확산시키는 데 힘썼다. 그리트는 2022년 스마트 농업 인공지능 경진대회 예선 AI 해커톤 및 재배 전략 발표에서 1등, 이어 본선 AI를 활용한 토마토 실증 재배 부분에서도 종합 1등을 하는 등 다양한 대회에서 실적을 세운 AI 스마트팜 전문기업이다. 그리트는 온실 관리 솔루션과 AI 자율 재배 솔루션을 농가에 제공해 수익 향상 및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자 농진원의 국가표준 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1월 4일, 렛츠런파크 서울 중문 광장에서 신년 첫 경마를 맞이하여 ‘흥겨운 새해馬중’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25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첫 고객 행사로, 서울 경마공원의 첫 경마일인 1월 4일(토)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된다. 신년 첫 경주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떡 나눔 행사 ▲ 전통 국악 공연 ▲ 플래시몹 댄스공연 ▲ 초청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 날, 중문 광장에서 입장한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기념 떡 제공으로 시작된다. 이후에는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사물놀이 공연과 강원도 아리랑 음악에 맞춘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전수자이자 각종 국악경연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권미희 가수의 공연으로 경마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관객들에게 신년 인사와 함께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며 화답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마사회는 본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경마 스포츠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전국 농업인 단체장을 초청해 경영간담회를 열고, 공사의 주요 성과와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7대 혁신 비전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 한국농축산연합회 ▲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 한국새농민중앙회 ▲ 한국인삼협회 ▲ 한국4-H중앙본부 ▲ 한국친환경농업협회 ▲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 등 26개 농업인 단체장들이 참석해 농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나누며 공사와의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공사는 올해 본격 가동한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의 거래 목표 5천억원 조기 달성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홍문표 사장 취임 후 지속 강조해온 7대 혁신 비전을 단체장들에게 공유하며 적극적인 소통과 연대 협력을 당부했다. 홍 사장의 7대 혁신 비전은 ①친환경·저탄소 농어업 전환 ②기후 변화 대응 씨종자, 신품종 개량 ③저온 비축기지 광역화 ④온라인도매시장과 직거래장터 중심 유통구조개선 ⑤국민주식개념을 ‘쌀에서 5곡으로’ 전환 ⑥통계농업과 사계절 스마트팜 실현 ⑦대한민국 식품 영토확장이다. 공사는 내년에는 특히 저온 비축체계 구축, 통계 기반의 수급 관리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 노사는 23일 세종 본원에서 교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는 총인건비 인상률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임금인상을 골자로 하는 임금 협약안과 더불어 △다태아 자녀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본인 및 배우자 형제자매 경조휴가 확대 △가족돌봄 휴가 확대 △가족돌봄·자기개발휴직 사용 요건 완화 등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직원 처우개선의 내용이 담겼다. 박병홍 원장은 “노사가 함께 직원의 근로조건 개선에 의지를 갖고 교섭에 임한 결과 만족할 수 있는 합의안을 체결할 수 있었으며 이해와 존중의 자세로 교섭에 임해 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노동조합 권순일 위원장은 “교섭 기간에 사측의 적극적인 일·가정 양립 지원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직원의 후생 복지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2024년 12월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새뜸초등학교(교장 김용기) 재학생 일동은 자체 바자회 활동으로 모금된 금액 1,602,920원을 세종시장애인복지관(관장 윤용식)에 전달하였다. 이번 활동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재학생들이 함께 진행한 ‘아름다운 가게 바자회’활동으로 모여진 금액으로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진행하게 되었다. 김용기 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재학생 스스로 주변을 살피고, 도울 수 있는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윤용식 관장은 “학생들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지역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가정을 위해 값지게 쓰겠다.”라고 말했다. 2017년도에 설립한 새뜸초등학교는 바른 인성과 생각 자람으로 꿈을 키우는 새뜸교육 실현을 중점으로 운영하고 751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새뜸초등학교는 이번 활동과 더불어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최치환)은 영농조합법인 고소해, (주)또르르와 공동으로 지난 20일 곤충사육을 처음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곤충산업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루며, 곤충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고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곤충산업은 최근 친환경적이고 자원 효율성이 높은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곤충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용 및 사료용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 의약품과 화장품 소재로도 가능성이 커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활용가치를 지니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농가들은 곤충 사육 후 유통을 위해 품질관리된 제품의 판매처 확보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였고 안정적인 유통망은 농가 수익 안정과 곤충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고소해와 (주)또르르에서 진행 중인 TMO오일을 활용한 소비제품 개발은 교육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을 확장하기위한 노력도 함께 다짐했다. 최치환 지원장은 “지난 곤충산업 활성화 MOU를 시작으로 이번 교육이 첫 발돋움이 된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전 직원 대상 친환경·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2월 4일(수)부터 9일(월)까지 일상 속에서의 친환경·탄소중립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는 해썹인증원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의 직원 참여형 분과인 GIC(Green Initiatives Committee) 구성원들이 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4개 아이디어를 선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탄소중립’을 본격적으로 실천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는 선정 아이디어 중 전 직원이 바로 실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던 ‘줍깅’(지역 환경 정화 활동)과 ‘친환경 플랜테리어’(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사무공간 화분 제작)를 실천 과제로 추진하였다. 또한, 2025년에는 탄소중립을 위한 ‘에코 드라이빙’(차량 에코 기능 사용, 급가속·감속 줄이기 등) 과 ‘운전습관 마일리지 제도’(친환경 운전여부 모니터링 및 인센티브 부여) 아이디어를 실천 과제로 추진 할 예정이다. 한상배 해썹인증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직원들이 친환경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18일 정부혁신 어벤져스 ‘엉망진창’의 24년 활동을 마감하는 해단식을 개최하였다. 정부혁신 어벤져스(이하 ‘어벤져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공무원들이 공직관행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범정부 네트워크로, 국립수목원의 어벤져스‘엉망진창’은 ‘엉뚱하지만 망설임 없이 진지하고 창의적으로 도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그간의 주요 활동 성과 및 팀원들이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통찰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혁신을 위한 방향성과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어벤져스의 주요 활동 주제는 ‘협업’으로, 산림 이외에 다른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산림에서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였다. 국립수목원은 대한민국 최초 싱글몰트 증류소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정원 국립수목원 에디션”을 출시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산림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한 좋은 사례로, 혁신적 협업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삼성전자 SDS와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 추진, 기관의 조직문화 개선을 도모하였고, 스타벅스코리아와 협력해 친환경 커피박 비료를 활용한 ‘별정원’ 조성과 ‘자생식물 나눠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