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3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서울후생원(원장 문소연)을 찾아 어린이용 운동화 50켤레 및 돼지고기 100kg을 후원하는 등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선물을 전달한 후 “어린이들의 활짝 웃는 모습이 어른들에게 주는 선물같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나가기를 바라며, 우리 농협은 언제나 주변 이웃들을 살피고 도우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후생원 문소연 원장은 “해마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협 임직원의 따뜻한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구세군서울후생원은 1918년 설립 이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농협 상호금융은 2015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원생들을 후원하며 9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 농협경제지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살 맛나게!’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 □ ‘살 맛나게!’ 특별할인행사는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선호도와 매출 비중이 높은 인기 상품을 선정, 연간 10차례에 걸쳐 정상가 대비 최대 50%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 이번 행사는 가공식품·기호식품·저온식품·생활용품 등 품목별 1·2탄 통합할인행사로 구성됐다. 4월 27일부터 5월 20일까지 열리는 1탄 행사에서는 봄철 나들이 고객들이 선호하는 ▲오뚜기 진라면 ▲동원 참치 ▲오뚜기 피자 ▲CJ 비비고 국·탕류 9종 등 인기 가공식품과 ▲크린랩 위생장갑 ▲왕타칫솔 등 생필품 80여 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 2탄 행사는 5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농협김치 4종을 비롯해 ▲농심 배홍동 비빔면 ▲해태 홈런볼 ▲농심 백산수 ▲참그린 주방세제3종 ▲쿤달 샴푸·린스 12종 등 판매량이 높은 100여 개 주요 인기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다채로운 상품을 합
농협경제지주와 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청년농부 집중 육성의 일환으로 내달 19일까지 농협몰에서 ‘농협청년농부 특별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에게 온라인 유통채널 참여 기회 제공 및 직접 생산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청년농부가 재배하고 농협이 엄선한 ▲고당도 대추방울토마토 ▲영양가득 착즙 사과주스 ▲천연 스틱벌꿀 ▲동물복지 유정란 등 우리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농협몰은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중복 사용이 가능한 5,000원 즉시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 농산물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산지택배 ▲하나로마트 매장 상품을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는 e-하나로마트 ▲전날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오전에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서비스(수도권, 일부지역 제외) 등을 운영하며 고객 편의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은 앞으로도 청년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하여 농협몰을 활용한 온라인 판로확대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소비 트렌드에 맞춘 농산물·가공식품 판매 지원, 신규 판로 개척, 브랜딩 등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이재식, 이하 ‘농신보’)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림어업인을 위해 ‘농림어업재해대책자금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자는 특별재난지역에서 정부·지자체로부터 ‘재난복구자금 지원 결정’ 또는 ‘재난(재해)피해 확인’을 받은 농림어업인 및 농림수산단체(법인 포함)이다. 산불피해 복구자금 또는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에 대해서는 동일인당 최고 5억원까지 100% 전액보증과 최저보증료율인 0.1%를 적용해 지원하며 신용조사방법도 우대한다. 농신보는 산불 피해 농림어업인 등이 빠른 시일내 피해 시설 개·보수 및 경영자금 마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농신보 담당 남궁관철 상무는 “산불 피해 농림어업인에 대해 신속한 보증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농신보 각 센터에 피해 지원 전담창구를 설치하는 등 재해대책자금특례보증지원에 최우선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이재식)은 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화상회의실에서 ‘제2차 신용보증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남궁관철 농신보 상무 주관으로 전국 보증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분기 종합업적 우수사무소 시상 ▲1/4분기 사업추진 진도분석 및 2/4분기 주요사업 추진계획 ▲농림수산업자 실익증진을 위한 우수추진 사례 발표 ▲신용보증 업무별 주요 검사 지적사례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농신보 1/4분기 주요 보증지원 규모는 순신규보증 5,244억원, 갱신보증 1조 2,532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청년창업농업인에 대해서도 755억원 규모의 영농자금을 보증지원했다. 남궁관철 농신보 상무는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강화를 위하여 연간 2,800억원 규모의 보증지원 계획을 수립해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실시 및 프로모션 추진, ‘찾아가는 현장보증센터’ 운영을 통한 보증상담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특히, 농어촌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스마트팜 운영 농림수산업자에 대한 보증 지원에도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NH오늘농사’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2개월여 만에 신규 회원 20만 명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월 오픈한 ‘NH오늘농사’는 작물가격정보, 영농일지, 출하배차, 병충해정보, 영농이야기 등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생산, 유통관련 서비스를 통합제공하고 있다. 흩어진 농업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이용자의 관심사에 따라 적시에 정보가 제공되는 장점이 있어 영농철에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실시한 이벤트 1등 당첨자에 대한 경품 (농사관리기) 증정식을 20일 경남 합천 율곡농협에서 가졌다. 지우호 디지털혁신실장은 “20만 명 달성까지 NH오늘농사에 보내주신 회원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농업인, 조합원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17일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소재 옥수수농가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김용택 위원장, NH농협중앙회노동조합 김동혁 위원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옥수수 모종 심기 등을 실시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촌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19일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전국 동시에 개최하고, 영농철 일손돕기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노사는 농업인 영농지원과 농업·농촌 활력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이재식 부회장은“농번기 농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노사가 일손돕기에 나섰다”며“앞으로도 100년 농협 그리고 100년 농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지부 김용택 위원장은“농촌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농협경제지주는 범농협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충북 옥천군 청산농협에 ‘농·축협 지붕임대 태양광사업’ 1호 발전소를 준공, 지난달 20일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농·축협 지붕임대 태양광사업은 농협경제지주가 농·축협 건물지붕을 임차해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농·축협과 수익을 공유하는 신재생 에너지사업 모델로, 금번 준공된 청산농협 발전소는 농협경제지주가 농·축협과 협력하여 건립한 첫 번째 태양광발전소이다. 청산농협 태양광발전소는 선별장과 저온저장 창고로 이용 중인 건물지붕을 활용해 2,518m2(763평) 면적에 200kW급 용량으로 설치됐다. 연간 예상 발전량은 255MWh로, 충북 옥천지역에 거주하는 67가구가 한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농협경제지주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2019년 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시작으로 평택물류센터, 부산화훼공판장 등 10개 사업장에서 10.2MW의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발전소 운영 노하우와 사업성과를 토대로 향후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경제지주는 농·축협 지붕임대 태양광사업 추진을 통해 농·축협에 임차료를 비롯한
“ 농협경제지주는 오는 23일까지 한국농협김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한국농협김치 출범 1주년 맞이 ‘함께하는 1주년 축하 댓글 이벤트’를 열고 SNS 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협김치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인스타그램 축하 댓글 남기기 등 미션 수행 방식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체험단에게는 ▲볶음김치 80g×5 ▲묵은지 400g ▲열무김치 400g으로 구성된 한국농협김치 3종을 체험상품으로 제공한다. 이 중 볶음김치는 이달 출시한 신제품으로 실온(1℃~35℃) 보관이 가능한 소용량 상품이라 나들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고 정갈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체험단 100명 중 우수 후기를 작성한 20명에게는 캠핑 등 나들이 철에 활용하기 좋은 한국농협김치 보냉백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농협은 내달 10일까지 하나로마트와 농협몰에서 한국농협김치 출범 1주년 맞이 ‘김치로드 온(溫)나눔 캠페인’을 열고 우수판매상품 40여 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있다. 한국농협김치는 하나로마트와 농협몰을 비롯해 ▲홈플러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4일 강원도 강릉시 산불피해현장을 찾아 피해현황을 살피고 실의에 빠진 농업인을 위로했다. 이어 이재민 임시 대피소가 마련된 강릉 아이스아레나를 방문해 김홍규 강릉시장과 산불피해 주민 및 농업인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성희 회장은 최근 강원, 충남, 전남지역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해 무이자 자금지원과 성금기부 등 범농협의 역량을 총동원해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농협중앙회는 피해복구를 위한 무이자 재해지원자금 400억원을 지원한다. 지역 농축협에 지원되는 이번 자금은 농업인을 위한 영농자재, 시설자재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농협은 산불피해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아울러 피해농가와 주민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각종 금융지원도 시행한다. ▲(상호금융) 1천만원 이내 무이자 긴급 생활안전자금 지원, 영농자금 2%p이상 금리우대, 1년간 이자납입 및 할부상환금 납입유예 ▲(농협은행) 피해복구를 위한 신규자금 지원 및 우대금리 적용, 기존 대출에 대해 1년간 할부상환금 및 이자 납부 유예, 카드대금 최대 6개월 납입 유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