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새해에도 5,000만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량 생산기반을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또한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공사의 고객인 농어업인의 행복과 농어촌 발전을 위해 더욱 큰 역할을 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우리 농어촌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기반 확충,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정책 사업을 한국농어촌공사가 선도해 나가고자 합니다. 어촌수산분야를 비롯해 산촌지역개발, 농촌공간복합정비 등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정책 사업화하고 유휴간척지 활용과 노후 생산기반시설 재정비를 통해 농어촌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또한 시·군 단위 농수산업 발전계획 수립 단계부터 적극 참여하여 농어촌에 사는 사람들이 진정 행복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 농산어촌개발 전문 공기업으로 자리 잡아 가겠습니다.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생산기반 정비와 수리시설 개보수, 깨끗한 농어촌용수 확보와 스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만에 돌아오는 청마(靑馬)의 해라고 합니다.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청마의 기운을 받아 우리 농수산식품산업도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작년에는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고, FTA 확대 등으로 인해 우리 농수축산업과 식품업계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먹거리를 다루고 있는 aT는 올해도 주어진 핵심사업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첫째, 농산물 유통개선을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다단계 고비용 유통구조 개선은 국가적 과제입니다. 소비자에게 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생산자에게 합당한 수취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유통경로를 육성하고 발굴해야 합니다. 지난해 5월 발표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야 하며, 직거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직거래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유통혁신을 위해 자금, 컨설팅, 홍보 등 종합지원체계를 활성화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를 우리나라 대표 신유통경로로 육성하겠습니다. 또 합리적 소비와 거래 지원을 위한 유통종합정보 조사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의 합리적인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았습니다.희망찬 새해를 맞아 한우농가와 축산인 모두에게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니, 힘겨웠던 한우산업과 우리 한우농가들의 눈물이 되뇌어 집니다. 한미 FTA로 인해 수입량이 늘어나면서 한우가격이 심각하게 하락해 함께 일하던 농가들이 폐업을 선택했던 힘겨웠던 한 해로 기억됩니다. 협회 차원에서는 소값 회복을 위해 희망을 찾고자 손에 쥐었던 농기구를 내려놓고, 햇살 뜨거운 7월의 음성공판장 아스팔트 위에 모여 한우농가의 의지를 천명하는 계기가 되었던 해로 한우농가의 실천적 의지를 대내외에 보여주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단식농성과 집회를 진행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대책을 정부와 공동으로 수립하면서 협회장으로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들었지만, 우리 한우산업과 협회를 위해 열정을 다 쏟아부었던 뜻깊은 한 해였다고 봅니다. 최근에는 청천벽력과 같은 한·호주 FTA체결과 한·캐나다, 한·뉴질랜드 협상뿐 아니라 더 나아가 TPP라는 난제가 우리앞에 있지만, 우리는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우직한 소의 뚝심으로 이 역경을 이겨 나가기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할 것입니다.지금 우리 한우산업과 축산업 등 농업 전반이 상황이
존경하는 전국 낙농인과 유업계 관계자 여러분!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갑오년(甲午年) 말(馬)의 해를 맞아 소망하신 모든 일을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한해 우리 낙농산업은 끊임없는 변화 속에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 되면서 낙농가분들께서는 무더위와의 싸움 속에 제2의 식량인 우유를 생산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습니다.우유소비시장은 원유가격 연동제가 처음 시행된 후 원유기본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유업체에서 소비자가격을 인상하려 했지만, 인상가격 폭에 대한 의견차로 인해 인상시기가 늦어져 유업계는 큰 손실을 입어야만 했습니다.특히 낮은 신생아 출생율과 수입산 유제품 증가로 인한 국내 유제품 소비 감소는 우리 낙농산업의 근간마저 흔들지 않을까 우려되는 바입니다. 더불어 고령화추세로 인한 폐업농의 증가와 각종 환경규제는 우리 낙농산업을 더욱 위축시키고, 낙농업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대외적으로도 FTA 확대 등으로 인한 국내 낙농시장 개방 요구의 목소리는 더욱 커져가고 있으며, 국제사료곡물의 수급불안으로 인해 국내 낙농경영에 대한 불안
갑오년의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2013년은 국내 축산업계의 전반적인 어려움 때문에 동물용의약품 산업도 함께 힘겨운 한해였으며, 수의사 처방제 실시 등 참 많은 변화들이 있었던 해였습니다.처음으로 시행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용의약품산업 종합지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국제적 GMP 기준에 맞지 않는 노후 된 시설에 대한 신축과 개보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었고, 수출확대를 위하여 민·관이 힘을 모아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축산업의 후방산업으로 평가 받아오던 동물용의약품 산업이 축산업의 중요한 동반산업으로 평가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방면의 관심과 격려를 받고 있는 동물용의약품 업계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저희 동물용의약품 산업은 보다 안전하고 우수한 동물용의약품을 공급하여 가축질병 방역 및 국내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해외로의 시장 확대에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모든 산업이 크게 변화되는 격변기에 처하여 국내외의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상황에 놓여있기는 하지만 새로운 각오로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농축산인과 상생하며 발전하는 매체가 되길라이브뉴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21세기 정보화시대에 인터넷매체의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신속한 정보가 경쟁력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한 라이브뉴스는 국내 농축산업 최초로 인터넷매체를 활용하여 유익한 정보를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며 농축산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모두 알고 계시듯, 국내 농축산업의 상황은 좋지 못합니다. 우리 낙농육우산업 역시 유사비 문제, 환경 및 건축 규제, 우유수급조절 문제, 낙농목장에서의 수송아지 적체 현상 등의 많은 현안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농가들에게 심각한 경영 압박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사료곡물가격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제 곡물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환율이 점차 안정되는 등 사료가격 인하 요인이 발생하고 있지만 요지부동인 사료가격으로 인해 농가들은 여전히 높은 유사비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정부가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PP)에 참여키로 결정하면서 유제품 시장 개방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농가
“축산업계의 든든한 버팀목 되길”『라이브뉴스』의 뜻 깊은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국제화·정보화 시대에 가축방역 및 축산물 안전을 위한 신속·정확한 정보전달로 선진 축산업 창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원합니다.최근 국제적으로 구제역·AI 등 해외악성가축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내 유입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난 ’10/’11년 구제역·AI의 발생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으며, 지금도 중국·동남아 등 인접국가에서 구제역·AI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농장의 차단방역과 주기적인 소독, 가축방역기관 및 생산자단체의 유기적인 협조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가축질병 청정화와 안전축산물 공급을 위하여 매일 가축방역사들이 농장을 직접 방문하여 질병모니터링 검사와 가축에 대한 임상검사로 가축질병을 조기에 검색하고 있으며, 농장예찰 및 신고?상담콜센터를 운영하여 전화예찰요원이 전국 축산농가에 월 2회 간격으로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또한, 도축장에서는 검사원들이 축산물 위생검사를 엄정하게 실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검사결과를 출하농가에 안내하여 가축질병을 사전에 예
일곱 돌 맞은 라이브뉴스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라이브뉴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라이브뉴스는 축산분야의 최초 인터넷 매체로서 유익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농가에게 전달해 주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등 축산업계의 뉴미디어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한우농가들은 라이브뉴스를 통해 더 빠른 정보를 접하고, 신속하게 대응을 함으로써 한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음성 공판장 앞 한우농가 소값회복 투쟁에서 보여준 라이브뉴스의 발빠른 보도와 열정에 한우농가를 대신하여 참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한우산업은 사정이 좋지 못합니다. FTA로 인한 피해로 10% 이상이 폐업을 신청하고, 직불금 지급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소값은 회복할 줄 모르고, 사료값은 국제곡물가 안정세에도 인하되지 않아 우리 농가들의 속이 타들어 가는 심정입니다.앞으로 한우산업의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우리 농가의 큰 힘이 되어 주실 것을 라이브뉴스에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협회와 한우산업, 한우농가가 보다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라이브 뉴스
늘 살아있고 진솔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라이브뉴스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을 위해 가장 빠른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라이브뉴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올해도 대한민국 축산업은 웃음보다는 걱정과 탄식이 많았던 한해인 것 같습니다. 축산업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한우산업 또한 어려운 한해였으며 한우자조금은 한우농가와 함께 이 역경을 이겨내고자 국회앞에서 때로는 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할인행사장과 직거래장터 등지에서 부단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에는 늘 라이브뉴스가 함께 있었습니다.이러한 현장취재를 바탕으로 한 라이브뉴스는 생생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전 국민에게 전달함은 물론 이를 통해 벼랑 끝에 서있는 우리나라 축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언론 환경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업계의 대표적인 전문 정론지로 성장하고 있는 라이브뉴스 이기에 축산업의 종사자로서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앞으로도 라이브뉴스가 그동안 보여준 도전 정신과 투철한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축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은 물론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지혜를 모으는데 그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해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다시
21세기 정보화시대 정확한 정보는중요한지적재산먼저「라이브뉴스」창간 7주년을 맞이하여 농림축산검역본부 전 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라이브뉴스는 국내 축산관련 전문지로서 최초로 인터넷 매체를 이용하여 동종 산업동향과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농·축산업, 식품 및 유통 분야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현재 우리나라 축산업은 국내로는 사료값 상승, 가축값 폭락에 이은 공급과잉 논란 등과 더불어 해외로는 미국, 칠레, EU 등을 비롯한 다수의 나라들과 FTA를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우리 축산업이 생존하기 위한 유일한 전략은 축산 농가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저렴하고 안전하며 위생적인 축산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고품질 안전 축산식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제품을 혁신’하고, 양축농가, 가공·유통업체가 생산·가공·유통단계의 전 분야에서‘프로세스를 혁신’하여 효율성과 효과성을 제고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세계는 IT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고 더불어 SNS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소비자 개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