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일 영천경마공원 건설현장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황인환 영천건설사업단장, 장유진 안전관리단장을 비롯해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공사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의지를 다졌다. ‘안전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한 배계완 재해예방시스템협회장의 특별강의를 시작으로 관계자들의 안전실천 결의문 서약, 안전 가이드 공유 등을 통해 참석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커피트럭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마사회 영천건설사업단 황인환 단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현장 구성원들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철저한 점검과 모니터링으로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천경마공원은 경상북도·영천시·한국마사회가 협업해 영천시 금호읍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으로, 경주로 및 관람공간, 수변공원 등을 건설하게 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나주 쌀 400포대(20kg 기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부를 통해 광주·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5년여 전부터 꾸준히 나주 대표 농산물인 쌀을 구매해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나주 쌀 기부 프로젝트’로 쌀 소비 촉진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지원한 총규모는 약 42만 톤(2,128포대)에 달한다. 특히, 지역 전통시장을 이용하여 기부할 쌀을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병호 사장은 “올 한 해 농업인의 정성으로 수확한 쌀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우리 농어업·농어촌의 발전과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공동체가 더불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공사는 매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임직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기부하는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전개하며, 취약계층과 농업인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국민 소통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7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준정부기관 부문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2008년부터 시작한 국내 디지털 분야에서 권위 있는 소통·홍보마케팅 시상식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수상한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부문은 누리소통망(SNS) 운영 실적과 콘텐츠 경쟁력지수 등 디지털 소통 효과를 분석하여 평가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소통 매체별 특징을 기반으로 홍보 대상을 구체화하고, 기관의 핵심 가치와 연계한 명확한 소통 전략을 기반으로 고객과의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요 사업별 중점홍보 과제를 선정하여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축산유통 정보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어 친근감 있는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축산물과 축산유통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5개 누리소통망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약 22% 증가한 3만 5천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빠른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5일 세종시 본원에 근무하는 전 직원이 모여 즐거운 직장 분위기와 친환경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 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직 내 다양한 생각의 차이를 공유하고, 젊은 세대와 질문을 받고 답하고는 소통과 배움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친환경 문화 정착을 위해 일회용품 대신 뻥튀기 그릇과 개인 컵을 활용하는 친환경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원장이 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 공감 달모임’ △‘나도 기관장(CEO)’ △‘기관장(CEO) 점심 소통’ △‘도시락 포럼’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정서적 거리를 좁히고 신뢰를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소통하고 공감하는 조직, 친환경 기업문화를 지향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대구경북지원(이선호 지원장)은 지난 7일 대구대학교 동물자원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축산 분야에 재직 중인 졸업생을 초청한 취업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을 비롯해 축산환경관리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군위축산업협동조합, 양주곤충박물관에서 근무 중인 동문들이 강연자로 참여하여, 각 기관에서의 직무 경험과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서영 학생은 "졸업 후 취업 준비에 대한 불안감이 컸지만, 선배님들과 학우들이 나눈 열띤 질의응답을 통해 축산 직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고,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향후에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호 축산물품질평가원 대구경북지원장은 "선배들의 진솔한 취업 후기와 조언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축산 분야를 이끌어갈 유망 지역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축산물 품질평가원은 다른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2025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을 11월 8일(금)부터 11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 수시 2차 모집에서는 간호, 보건, 복지, 관광, 비즈니스, IT 디자인 계열의 총 34개 학과에서 266명을 선발하며, 합격자는 12월 12일(목)에 발표한다. 1973년 인천간호전문학교로 개교한 안산대학교는 1990년대 안산으로 확장 이전해 올해로 51주년을 맞았다. 안산대는 2019년부터 교육부가 지원하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까지 6년 연속 지원을 확정받았다. 또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사업 운영 평가에서 A등급을 연속으로 달성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안산대 간호학과는 2014년 이후로 5차례 국가고시 합격률 100%를 기록했으며, 2023년에는 임상병리사와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을 배출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혜경 안산대학교 입학홍보처장은 “5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산대학교는 교육부가 인정한 우수한 교육기관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신뢰를 쌓아왔다”며 “학생 여러분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지원하는 대학으로, 안산대학교에서 그 여정을 함께 시작하시길 바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지원장 이승곤)은 6일 부산대학교(밀양캠퍼스 중앙광장)에서 진행된 진로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총 20여개 기관, 기업이 참여하여 진로컨설팅과 채용상담존, 부대행사 등을 운영하였다. 축평원 부울경지원에서는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대하여 소개하고 주요 업무와 채용일정, 지원 자격 등 궁금한 부분에 대하여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급란에 대한 홍보와 소비 릴레이도 함께 진행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이번 진로취업박람회를 진행한 부산대학교 뿐만아니라 경상국립대학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종축개량협회, 마사회, 부경양돈농협, 해드림, 김해축협 등 학교·공공단체·민간단체 여러 분야에서 협업체를 구성하고 있으며 채용 설명회, 교육·컨설팅 등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연계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승곤 지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축산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만나고 취업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협업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역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장태평)는 7일 수협중앙회 2층 독도홀(서울 잠실 소재)에서 ‘바이오경제특별위원회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그린바이오 시장은 ’20년 기준 약 1조 2천억 달러 규모이며 연평균 6.7%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같은 해 기준 약 5.4조 원 규모로 세계시장의 0.3%, 수출 실적은 약 2.7조 원 규모이지만 식품·사료·종자 등 주요 시장에서 대기업의 투자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번 특별세미나 역시 성장하는 그린바이오시장에서 농어업 및 식품산업의 현 위치를 진단하고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는 김성민 바이오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의 환영사,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환영사와 장태평 농어업위 위원장의 축사,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의 기조발제와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농축수산 바이오 분야 규제 혁신 방안’을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선 윤혜선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우리나라의 농축수산 바이오산업은 LMO 등 신기술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이 낮고, 규제 체계가 복잡해 여러 도전과제에 직면해있다”며, “이해관계자와의 전략 대화와 정부의 규제 혁신을 통한 사회적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준정부기관 부문 ‘대한민국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디지털 소통효과 측정지수를 기반으로 고객평가,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검증을 거쳐 우수한 소통을 이룬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공사는 농촌여행종합포털 ‘웰촌’을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채널별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하여 주목받았다. 특히, 올해는 레트로 감성과 농촌여행 열풍에 맞춰 MZ세대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촌캉스’를 테마로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재미와 스토리텔링을 더한 숏폼 영상, 계절별 농촌 여행지를 소개하는 ‘이달의 웰촌’, 꿀팁을 담은 ‘계절테마여행코스’ 등을 통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웰촌을 운영하는 김영배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변화하는 여행추세와 누리소통망(SNS) 트랜드에 발맞춰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강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어촌의 매력을 알리고, 다양한 농촌 여행지를 발굴하며 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6일,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2024년 통계작성기관 워크숍’에서 국가통계 보급·이용 활성화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매년 국가통계 작성 기관을 대상으로 신규 통계를 개발하였거나 기존 승인 통계를 개선한 사례, 혹은 통계 이용자를 위한 보급 및 통계에 기초한 정책 수립 등 활용 사례에 대해 우수기관을 발굴하고 있다. 올해는 208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포상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정보 맞춤 서비스 활성화로 축산업 성장 지원’이라는 사례로 국가통계 보급·이용 활성화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유통 전문기관’이라는 기관 특성에 맞춰서, 지역 맞춤 통계서비스를 강화하여 지역별 통계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하였고, 사용자 맞춤 통계조회 서비스로 이용자 중심의 자율적 통계분석 환경을 제공하여 창의적으로 분석자료를 생성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축산 통계정보를 적극 제공하고 민간 기업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병홍 원장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축산통계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