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2일, 과천 본장 대강당에서 성과창출 역량 결집을 위한 전사 신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정기환 회장과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하여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의 본부별 현안과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 한국마사회 각 본부는 ▲수익성 제고, ▲대국민서비스 개선, ▲해외 수출, ▲디지털 전환 을 주제로 금년 사업추진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작년 6월 정식 시행된 온라인 발매와 영천경마공원 건설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임직원이 함께 토론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허심탄회한 소통이 이어졌다. 익명 오픈채팅방을 통해 약 170명의 임직원이 기관의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발표 및 토론 내용을 고려하여 기관 혁신과제를 선정할 방침이다. 정기환 회장은 “한국마사회라는 배는 한 부서, 한 본부만 노를 저어서는 움직일 수 없다”고 강조하며, “워크숍에서 공유한 과제들을 전사가 힘을 모아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토론형 워크숍을 개최했다. 유의미한 의견들이
대한민국예술원 연극분과 윤대성(尹大星) 회원이 2025년01월27일(월), 오전 10시 55분(향년 85세) 노환으로 별세.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25년 1월 29일(수) 오전 8시 30분)
한국농어촌공사는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살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인근 사회복지시설 4곳(계산원·효정원·이화영화원·나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후원품을 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과 생필품을 복지시설별 특성에 맞게 전달하며, 소외계층을 돕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행사를 주관한 서선희 한국농어촌공사 총무인사처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라며 “공사는 올해도 지역민이 공감하는 사업과 이웃돕기를 실천하여 인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상생토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과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회장 장수용, 이하 들녘경영체)는 17일, ‘제3회 꽃내음 행사’를 개최했다. ‘꽃내음(꽃같이 피어날 내일의 우리를 위한 한걸음)’ 행사는 청년농업인재 양성과 사회 환원을 위해 농정원과 선도농업인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과제로 올해로 세 번째이다. 특히, 올해는 일회성 일괄 현물 기부방식에서 정기 기부방식으로 전환하여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농을 꿈꾸는 농업계 학생 2명에게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우리 쌀(2톤)과 우리 밀가루(0.2톤)는 논벼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과 지역아동센터 강원지원단 25개소의 아동에게 지원하였다. 농정원과 선도농업인단체는 앞으로도 청년 영농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와 더불어 농업 분야의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꽃내음 행사가 청년농업인의 꿈을 응원하고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에게 힘을 북돋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가 서울 용산에 위치한 장학관 건물의 사회공익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측은 장학관 건물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효율적 활용을 대전제로 이번 협약을 추진키로 하고 유휴공간인 장학관 저층부 일부를 제주도에 사무실 용도로 임대하되, 향후 건물 매각 시에도 장학관 운영을 전제로 제주도를 우선협의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장학관 운영을 목적으로 향후 건물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한국마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발전적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용산 장학관 건물이 공익적 목적을 유지하면서도 기관 자산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며 “한국마사회 장학사업을 점진적으로 고도화 시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산환경관리원(문홍길 원장)은 16일 대상주식회사,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하여 세종시 장애인 및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계란 13,5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날을 맞아 대상주식회사가 후원한 15구짜리 계란 900팩을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공공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대상주식회사의 깨끗한 축산농장 활성화 및 동물복지 증진 노력이 결합된 뜻깊은 협력의 성과다. 전달된 계란은 명절 기간 동안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주식회사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 활성화와 동물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설 명절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13일 나주 본사에서 설 명절 연휴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농산물 물가안정 대책을 비롯해 농수산식품 수출 비상 대응 체계 가동, 비축기지 등 전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먼저, 13일 정부의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 발표에 따라 최근 기상악화로 가격이 오른 배추, 양파 등 aT에서 관리하는 주요 농산물을 설 성수기에 집중 공급할 예정이다. 앞서 6일부터 오는 29일까지는 역대 최대인 총 600억원(대형유통 220억, 중소유통 380억) 규모의 국산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을 추진해 국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한다. 특히 설 성수품을 비롯해 배추, 무, 단감, 쪽파 등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 경감 필요 품목에 전통시장, 대형·중소형 마트, 온라인몰 등 1만 3000여 개소에서 최대 40%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농산물 물동량이 집중되는 명절 기간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품목의 운송비 지원과 특화상품 할인 판매를 추진해 유통비용과 소비자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오는 27일까지 온라인도매시장에 농축산물 품목을 출하하는 판매자에게 운송비의 50%를 지원하며 총지원예산은 2억원 수준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천스마트쉼센터 박준재 소장이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필요에 대한 사회적인 여론에 따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들이 불법 온라인도박의 유혹에 넘어가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참가하게 됐다. 인천스마트쉼센터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의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전문상담기관으로 코로나시대 속에서 전문상담, 예방교육, 홍보 및 캠페인, 온라인 부모교육, 청소년 바른 ICT 진로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비대면으로 추진해가고 있다. 인천스마트쉼센터는 청소년의 온라인 도박문제에 대해서도 이번 릴레이 챌린지 참여를 계기로 더욱 관심을 기울여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화 서울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은 6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ㆍ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후 광복 80주년인 2025년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현충탑과 홍범도 장군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광복 80주년 순국선열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민주주의가 꽃피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