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13일 가수 임영웅과 함께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하나은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롭게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흑백의 무대와 관객석을 바라보는 가수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공유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티저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오는 20일 공개될 본편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하나은행은 이러한 손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13일부터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 객장TV를 통해 본편 광고 영상을 선공개 하기로 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 지금처럼 건강하고 싶은 마음, 여행을 더 많이 다니고 싶은 마음' 등 손님들의 소망을 지키고자 하는 임영웅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손님의 소중한 연금을 하나은행이 평생 지켜드리겠다'는 하나은행의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 객장TV를 통해 공개된 본편 광고 영상은 오는 20일부터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하나은행은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임영웅 배경화면을 다운로드 할 수 있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12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12일, 한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0.37% 상승한 2,548.39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 지수는 0.59% 하락한 745.18로 마무리됐다. 대형주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중소형주는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조정을 받았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0조 원, 코스닥 7조 5천억 원으로 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2,072조 원, 코스닥 371조 원을 유지하며 시장 내 업종별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 나타났다. 글로벌 증시도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0% 하락한 44,368.56포인트를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0.03% 상승한 19,649.95포인트로 마감됐다. 대형 기술주의 실적 기대감이 나스닥을 지지했지만, 일부 기업의 차익 실현 매물과 경기 둔화 우려가 다우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반면, NZSI INDEX는 1.49% 상승한 1,077.90포인트로 마감하며 강한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5
풀무원(대표 이우봉 사진)이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Global이 발표한 2024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2년 연속 글로벌 식품기업 Top 5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풀무원은 글로벌 식품기업 중 4위를 기록하며 국내 식품기업 중 최고 순위를 달성,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P 연례보고서(Yearbook)에 따르면 이번 CSA 평가에는 전 세계 7,69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식품 산업(Food Products) 부문에서는 213개 기업이 평가를 받았다. S&P CSA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로, 글로벌 지속가능성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기준을 반영한 공신력 있는 평가로 인정받고 있다. 풀무원은 경제·거버넌스, 환경, 사회 등 전반적인 ESG 경영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비재무 이슈 관리, 에너지 및 환경 정책 강화,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제품 개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통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11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11일, 한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71% 상승한 2,539.05을 기록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0.01% 하락한 749.59로 마무리됐다.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세가 나타난 반면, 중소형주 흐름은 다소 둔화되면서 시장 내 차별화가 이어졌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시장에서 약 9조 9천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약 7조 5천억 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2,065조 원, 코스닥 373조 원을 유지했다.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변화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업종별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글로벌 증시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8% 상승한 44,593.65포인트를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0.36% 하락한 19,643.86포인트로 마감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며 다우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나, 일부 기술주에서 NZSI INDEX는 1.23% 상승한 1,063.00포인트로 마감했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10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10일, 한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03% 하락한 2,521.27을 기록한 반면, 코스닥 지수는 0.91% 상승한 749.67로 마무리되며 중소형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시장에서 약 9조 9천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약 7조 4천억 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코스피는 2,051조 원, 코스닥은 373조 원을 유지했다. 그러나 시장 내부적으로 업종별·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되며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변화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글로벌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8% 상승한 44,347.41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98% 오른 19,714.27포인트로 마감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대형 기술 기업의 실적 기대감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NZSI INDEX 역시 0.82% 상승한 1,050.73포인트로 마감했다. 한국 시장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7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7일 한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58% 하락한 2,521.92를 기록했으며, 반면 코스닥 지수는 0.35% 상승한 742.90으로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시장에서 약 9조 9천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약 7조 2천억 원을 기록하며 소폭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코스피는 2,051조 원, 코스닥은 369조 원을 기록했다. 한편, 미국 증시는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99% 하락한 44,303.40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1.36% 내린 19,523.40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러한 하락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발언으로 인해 시장의 불안 심리가 강화되었기 때문이다. NZSI INDEX는 1.04% 하락한 1,042.52포인트로 마감했다.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2.71% 상승했으며, 글로벌 증시에 포함된 12개 종목은 평균 4.99% 상승하며 한국 시장 대비 상대적으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6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6일, 한국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49% 오른 2,549.25를 기록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0.38% 상승한 743.15로 마무리됐다. 거래 동향을 살펴보면, 코스피 시장의 거래대금은 약 9조 9천억 원, 코스닥 시장은 약 7조 1천억 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코스피는 2,062조 원, 코스닥은 368조 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한편,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8% 하락한 44,873.28포인트를 기록한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0.51% 상승한19,791.9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NZSI INDEX는 0.26% 하락한 1,052.94포인트로 마감했다.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3.64% 상승한 반면, 글로벌 증시에 포함된 12개 종목은 평균 6.17% 상승하며 한국 시장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은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한계에 대해 간단히 의견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지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국회 정무위원회, 인천계양갑)이 2월 7일 국회에서 개최한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포럼 : 인공지능 (AI) 금융사기 대응 가능한가?」 포럼이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 중국의 딥시크, 미국의 챗 GPT 등으로 인해 인공지능(AI)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이에 이번 포럼은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급증하고 있는 금융사기에 대응하기 위해 AI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금융소비자네트워크와 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함께 공동주최를 했다.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을 이끌었으며, 최승재 세종대학교 교수와 김정민 씽크풀 전무가 발제자로 나서 AI 금융사기의 현황과 대응책에 대해 발표했다. 유동수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금융산업이 디지털 전환(DX) 을 가속화하며 인공지능, 오픈 API,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이 도입되면서 금융 소비자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동시에 AI 기반 금융사기가 나날이 정교화되고 있다" 며 "특히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AI 챗봇을 활용한 금융 사기 등 신종 범죄 수법이 등장하는 만큼,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입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5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5일, 한국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11% 오른 2,509.27을 기록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1.54% 상승한 730.98로 마무리 됐다. 거래 동향 및 시가총액 변화 코스피 시장의 거래대금은 약 9조 8천억 원, 코스닥 시장은 약 7조 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코스피는 2,040조 원, 코스닥은 363조 원을 기록했다. 미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71% 상승한 44,873.28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19% 오른 19,692.3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NZSI INDEX는 0.78% 상승한 1,055.52포인트로 마감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2.21% 상승한 반면, 글로벌 증시에 포함된 12개 종목은 평균 7.70% 상승하며 한국 시장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금일 상승세를 주도한 주요 종목 중 하나는 GSK로 8.21% 상승했다. GSK의 주가 상승에는 장기적인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2월 4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4일, 한국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13% 상승한 2,481.69를 기록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2.29% 오른 719.9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의 거래대금은 약 9조 7천억 원, 코스닥 시장은 약 6조 9천억 원으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시가총액은 코스피가 2,013조 원, 코스닥이 357조 원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시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0% 상승한 44,556.04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1.35% 오른 19,654.22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NZSI INDEX 역시 1.90% 오른 1,047.70포인트에 마감하며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1.97% 상승한 반면, 글로벌 증시에 편입된 12개 종목은 평균 6.67% 상승하며 한국 시장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금일 상승에 기여한 주요 종목은 SUPN과 IRBT로 각각 7.07%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