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8일 오후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을 비롯한 관계기관에 국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줄것을 지시했다.
송 장관은 특히 민생과 직결되는 농식품 수급안정 등에 만전을 기하고, 도매시장, 저수지 등 주요 시설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할 것과 대설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도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공직자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 모두 복지부동 등 공직기강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