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의 인기가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기 캐릭터를 피규어 굿즈로 제작, 판매하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BH3D조형학원은 3D프린터를 활용한 캐릭터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국내 피규어 및 캐릭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3D프린팅을 활용한 캐릭터 디자이너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월 10일 개강하여 7월 8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된다. 매주 월, 화, 수요일 오프라인 대면 수업이 진행되며 총 교육 시간은 360시간이다. 심사를 통해 20명을 선발하는 과정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인체조형해부학과 3D ZBrush을 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캐릭터 디자인의 기초부터 고급까지 다루며 3D 모델링의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비전공자, 초보자의 이해를 돕고 실제 현장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나아가 훈련 외 시간을 통해 직업 훈련을 진행하며 수료 후 취업 지원을 통해 캐릭터 피규어 분야로의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모든 교육은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가 직접 진행하며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 국비지원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창업을 위한 실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지난 1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한 ‘컨피던스 투 비 컨퍼런스(Confidence To Be Conferenc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이 참여해 ‘나다운 자신감이 만드는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를 통해 자신감을 찾고 각자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컨피던스 투 비’는 획일화된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자신감을 기반으로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아 더 나은 삶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멀츠의 대표적인 글로벌 캠페인이다. 또한 멀츠는 2021년부터 국내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뷰티플 프로미스(Beautiful Promise)’ 캠페인을 진행하며, 의학, 미학, 철학, 심리 등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시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전환을 이루고 나아가 건강한 미용 의료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번 2025년 컨피던스 투 비 컨퍼런스는 다양한 연사들과 함께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해온 여정에 대한 통찰과 영감을 공유했다. 먼저 오프닝 강연으로 송길영 작가가 ‘
한식 브랜드 셰프애찬이 12월을 맞아 ‘달래 새꼬막장’ 판매를 시작하며 겨울철 제철 맛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달래의 신선한 향과 새꼬막의 탱탱한 식감이 어우러져 한층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달래 새꼬막장은 양념간장 베이스로 만들어져 밥이나 국수, 두부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 400g 캔 형태로 제공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현재 오픈 특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겨울이 되면 유독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낮은 기온에 노출되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 근육 등을 수축하는 데, 이로 인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의 유연성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특히 관절을 움직일 때 쉽게 통증이 나타나고 염증이 생길 수 있어 관절염 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겨울철 관절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선 관절에 좋은 영양성분을 섭취해줘야 한다. 콘드로이친,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관절의 구성성분이 다량 함유된 난각막 섭취가 추천된다. 난각막은 계란 껍질을 깔 때 안쪽에 보이는 얇은 흰색 막이다. 공기는 투과시키고 외부 오염을 차단시키기 때문에 계란을 보호하는 ‘천연방패막’이라고도 불린다. 난각막은 콘드로이친,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이 풍부해 관절에 강력한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난각막은 인체 연골세포 이식용 스캐폴드(인공지지체)로 사용될 만큼 성분 함량이 연골과 밀접하다. 또한 난각막이 관절 건강에 좋다는 인체적용시험 결과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다. 2024년 국제 학술지 ‘저널 오브 펑셔널 푸드(Journal of Functional Foods)’에 소개된 연구를
NGO단체 희망조약돌(사무총장 이재원)과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는 취약계층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목표로 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공인노무사회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의 대표인 이재원 사무총장과 박기현 회장, 그리고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저소득층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부문화 확산, 취약계층 근로자를 위한 봉사활동,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다. 특히, 희망조약돌과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오는 12월 21일 연말맞이 바자회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두 기관의 첫 협력 사업으로,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 박기현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희망조약돌과 함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퍼뜨리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섬유 전문 기업 아람인더스트리(Ahramindustry)가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학생들이 주최한 패션쇼를 후원하며, 차세대 패션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후원은 섬유 및 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아람인더스트리가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서울대학교 패션쇼에서는 의류학과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시했다. 아람인더스트리는 이러한 젊은 디자이너들의 창의력을 격려하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섬유 및 패션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후원 활동은 아람인더스트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비전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람인더스트리 관계자는 “미래 섬유 및 패션 산업의 성장은 젊은 인재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 후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람인더스트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섬유 및 패션 산업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가며 업계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람인더스트리의 이건우 대표는 서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