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과 함영주 회장의 '채용 비리' 사건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김 · 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내용증명서로 언론사의 사설과 테스크컬럼 등에 대해 삭제 요청하며 '언틀막'을 시도하고 있다. 4월 1일 하나금융지주를 대리하는 김 · 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OO님은 라이브뉴스의 [사설]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연임... 7년째 끌고 있는 '채용비리' 사건 대법원 판결 촉구(3. 29일자) [기자수첩]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채용비리' 혐의 쯤이야 설마했다가 큰코 다칠까 걱정~(3. 29일자) [데스크컬럼]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채용 비리 피해 취준생 피눈물'... 사법 리스크에도 연임 강행(3. 31일자) 기사 삭제 요청의 건으로 내용 증명을 보내왔다. 기사들이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적시함으로써 하나금융지주의 평판을 악의적으로 훼손하고 있다며 기사들의 삭제를 엄중히 요청 드린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과 법률사무소는 상기 라이브뉴스의 사설과 데스크컬럼, 기자수첩 등의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우선적으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여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언론중재위원회에서 기사 내용에 문제가 있다면 그 조치에 응당히 따를 것임을 밝힌
국내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가 3일 경기 광교 이의동 본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농우바이오’에서 ‘NH농우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한 후 진행된 공식 행사로, 농협경제지주 계열사로서의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판식에는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NH농우바이오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해 사명 변경을 축하하며,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명 변경은 대한민국 채소종자 수출을 주도하는 농협경제지주 계열사로서 해외진출 계열사들과의 브랜드 일관성을 확보하고, 농업인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이를 통해 NH농우바이오는 국내, 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범농협 협력사업을 강화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농업 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며 글로벌 종자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NH농우바이오
2025년 4월 3일, 서울 – 베링거인겔하임은 2024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한해 동안 치료 옵션을 제공한 환자 수가 전년 대비 8.0% 증가한 6,600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신제품 출시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개발(R&D) 투자는 전년 58억 유로에서 62억 유로로 증가해, 순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중이 23.2%를 기록했다. 인체의약품 사업부와 동물약품 사업부의 매출 성장률은 각각 7.0%와 1.9%를 기록했으며, 회사 순매출은 전년대비 6.1% 성장한 268억 유로를 기록했다. 후베르투스 폰 바움바흐(Hubertus von Baumbach) 베링거인겔하임 경영이사회 회장은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이 시장 진입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는 만큼 고강도 투자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베링거인겔하임은 신약을 하루라도 빨리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조속한 출시를 위한 다각도의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체의약품 사업부, 기존 제품과 신약 출시 위한 투자 지속 인체의약품 사업부는 자디앙®(JARDIANCE®)과 오페브®(OFEV®)의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3월 31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3월 31일, 한국 증시는 공매도 재개 충격에 따른 급락세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코스피 지수는 3.00% 하락한 2,481.12, 코스닥 지수는 3.01% 내린 672.85로 마감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 모두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0조 9천억 원, 코스닥 7조 4천억 원으로 전일 대비 다소 감소했으며, 시가총액은 코스피 2,017조 원, 코스닥 338조 원으로 각각 크게 축소되면서 공매도에 대한 투자자 불안이 전면에 드러났다. 이번 급락은 공매도 재개 일정이 확정되면서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대형주에 집중적으로 몰렸고, 개인 투자자들의 투심 역시 급격히 위축되며 주요 지수 전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기술주, 2차전지, 바이오 등 고밸류에이션 종목들이 집중적으로 하락하면서 시장 전반의 낙폭을 키웠다. 한편, 글로벌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0% 상승한 42,001.76 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0.14% 하락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지난해 추진되었던 인공지능(AI) 기반의 소 도체 기계 품질 평가 시험 적용을 2025년 전국 도축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0년에 최초로 장비 개발을 시작한 이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소 도체 품질 평가 장비를 개발했다. 2024년에는 품질 평가 항목에 육색과 지방색을 추가하며 전체 5개 항목(등지방두께, 등심단면적, 근내지방도, 육색, 지방색)을 기계로 측정하는 시험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장비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고도화로 현재의 국산 품질 평가 장비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2025년 소 도체 품질 평가 장비(KBM4) 시범 사업 확대는 내년도 본사업 시행을 목표로 다양한 현장 활용에 초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반 품질 평가 시스템과 촬영 이미지 활용으로 축산물 품질 평가에 대한 신뢰도와 유통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박병홍 원장은 “2025년 소 도체 기계 품질 평가 시범 사업 실시를 통해 품질 평가 업무의 효율성 향상은 물론, 축산분야 유통 체계 전환의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한우농가를 돕기 위해 회원 및 관련 업계와 함께 성금과 물품 모금 활동을 펼치며 복구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우협회 자체 이번 산불피해 조사에 따르면 한우 축사,퇴비사 등 150동, 폐사 316두, 연기흡입 등 피해 28두, 사료(조사료 건초 8천롤, 배합사료 300포), 급수기 및 농기계 150대 전소 등의 축사피해가 있었고, 농장 옆 주거 주택은 무려 80채가 전소됐다. 한우협회는 먼저 전북·전남·충남 지역 시·군 지부에서 십시일반으로 후원한 조사료 51대분(약 1억1천만 원 상당)이 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경남 산청, 하동 등 피해 지역으로 3월 25일 즉각 전달했다. 또한, 화재로 축사소실 등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급수기 100개를 긴급 구입하여 피해가 심각한 경북 5개 시·군에 지원했다. (4월2일) 이와 함께, 협회 협력업체 등 관련 업계에서 기부한 곰탕 2,060개(약 1,240만 원 상당)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추가 제공했다. 4월 3일 현재, 전국한우협회·한우자조금에서는 총 2억원에 달하는 성금과 물품이 지원되고 있으며, 지난 3월 26일 이사회를 통해 재난지역 추가 지원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특별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배우 박은빈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한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최초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을 자랑하는 ‘나100%우유’와 고품질 원유를 바탕으로 A2 유전형질을 가진 젖소에서 분리·집유해 100% A2 단백질만을 함유한 ‘A2+우유’의 경쟁력을 소개한다. 이번 광고는 서울우유의 간판 제품인 ‘나100%우유’와 ‘A2+우유’의 우수한 품질력과 서울우유만의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담아냈다. 특히, 지난해 서울우유 모델이자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에 노래 실력까지 갖춘 배우 박은빈이 또 한 번 모델로 활약한다. 또, JTBC ‘싱어게인3’의 최종 우승자로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며 사랑 받고 있는 가수 홍이삭도 새롭게 합류했다. 광고 속에서 박은빈과 가수 홍이삭은 가족 모델 등과 함께 CM송을 부르며 ‘언제나, 누구나, 신선하고 건강하게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서울우유’라는 키 메시지를 전한다. ‘나100%우유’와 ‘A2+우유’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증명하는 대표 제품이자 대한민국 우유 품질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호평 받으며 소비
- "CCTV가 증명한 진실, 그러나 학교는 묵묵부답" - "사법부도 교육부도 외면… 끝없는 진실 공방" - "8년째 이어지는 고통, 허위 진술의 대가는 누구에게?" 한림대학교(일송학원)가 2018년 발생한 ‘한림대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허위 진술과 서류 조작, 부실한 징계 절차로 한 청년의 인생을 짓밟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사건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진실을 요구하는 학부모의 1인 시위가 19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사건의 핵심은 성폭력 여부를 넘어, 학교 측의 조직적 은폐와 교육부·사법기관의 방관으로 확대되고 있다. 사건 초기, 한림대는 자체 조사를 통해 ‘성폭력 합의위반’이라는 이유로 무기정학 처분을 내렸다. 하지만 이후 공개된 3분 가량의 CCTV 영상은 신고인의 주장과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한림대 측이 재판 과정에서 제출한 서면 자료 마저도 이전 주장과 여러 차례 번복되고 있다. 징계 대장은 그대로… “학교는 재판 중이라며 묵묵부답으로 일관” 징계 처분이 내려진 이후에도 학교 측의 대응은 의문을 낳았다. 박준휘(한림대 나노융합스쿨 18학번)는 2022년 무기정학 징계처분을 받았으나, 이후 한림대는 추가적인 절차 없이 사실상 방치했다. 박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3월 27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3월 28일, 한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 여파와 외국인 매도세 확대 영향으로 급락세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1.89% 하락한 2,577.98, 코스닥 지수는 1.94% 내린 693.76으로 마감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 모두 낙폭을 키웠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0조 9천억 원, 코스닥 7조5천억 원으로 전일 대비 다소 감소했으며, 시가총액은 코스피 2,080조 원, 코스닥 349조 원으로 크게 축소되며 투자심리 위축이 시장 전반에 반영됐다. 한편, 글로벌 증시도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9% 하락한 41,583.90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2.70% 급락한 17,322.99포인트로 마감되며 기술주 중심의 조정 압력이 강하게 나타났다. NZSI INDEX는 1.23% 하락한 992.84포인트로 마감되며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수 도입 이후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2.89% 상승, 반면 글로벌 증시에 포함된 12개 종목은 평균 3.91% 하락하면서 한국 시장과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3월 27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3월 27일, 한국 증시는 매도세 확대로 인해 급락세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1.39% 하락한 2,607.15, 코스닥 지수는 1.25% 내린 707.49를 기록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 모두 전반적인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1조 원, 코스닥 7조 6천억 원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시가총액은 코스피 2,121조 원, 코스닥 355조 원으로 감소하면서 시장 전반에 매도세가 반영된 모습이었다. 한편, 글로벌 증시도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7% 하락한 42,299.70포인트, 나스닥 종합지수는 0.53% 내린 17,804.03포인트로 마감되며 최근 상승 피로감과 경기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흐름을 보였다. 특히 반도체와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에 부담을 줬다. NZSI INDEX는 0.86% 하락한 1,005.13포인트로 마감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수 도입 이후 한국 시장에 편입된 8개 종목은 평균 3.93% 상승,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영남지역본부 정밀검역실험실과 김해공항, 부산신항 등에 구축한 디지털 실험실 시스템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 운영한다. 외래 병해충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농산물 수입 시에는 현장 검역과 실험실 정밀검역을 실시하며, 현장 검역에서 의심되어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 경우 실험실 정밀검역을 진행한다. 기존 실험실 정밀검역의 경우 시료 반입·반납·폐기와 실험 데이터 기록 등 일부 과정은 수작업으로 진행해 인력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일부 오차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검역본부는 ‘시료 관리 자동화 시스템’과 ‘정밀검역 실험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구성된 디지털 실험실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료 관리 자동화 시스템’은 전자태그(RFID) 기술을 활용해 시료의 반·출입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관리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실험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은 검역 대상 품목별 실험 항목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실험기기 7종 21대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하나의 중앙서버에 데이터를 저장 및 관리, 검사 결과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디지털 실험실 시스템 시범운영은 2025년 1월 1일부터 2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4월 1일부터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우유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2025년 TV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배우 지진희를 모델로 ‘신선함’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나라 우유가 최고 수준의 신선식품임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제작되었다. 기존 ‘팩트체크’ 컨셉을 유지하면서도 우유가 생산되는 목장에서부터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신속한 배송 과정과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우리 우유의 신선함이 어떻게 보장되는지를 생생하게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우유는 신선식품이라는 점을 인식하도록 하여 유통기한이 1년이나 되는 수입산 멸균우유를 선택하기보다 국산 우유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소비행동을 유도하고 26년도에 우유 및 유제품 무관세 시장에 대비하여 국산 우유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번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 편은 SBS 외 지역방송, MBC every 1, YTN, 연합뉴스 TV, YouTube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우유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저탄소 축산물인증을 받은 어니스트밀크, 제주우유, 서울우유 농장에서 출시한 저탄소 인증 우유의 소비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저탄소 인증 우유는 농협 하나로마트, 쿠팡 등 온오프라인 유통업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저탄소 인증 우유는 △1개 이상의 탄소 감축 기술 적용 △젖소농장 온실가스 평균 배출량 대비 10% 이상 낮은 배출량 △비인증 우유와 별도 구분 및 가공 등 체계적인 기준을 통과한 농장에서 생산된 우유이다. 현재 52호의 젖소농장이 저탄소 축산물 농장 인증을 받았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3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이루어지는 ‘2025년 상반기 저탄소 축산물 인증 희망농장 모집’을 통해 참여 농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병홍 원장은 “저탄소 인증 우유 출시는 소비자의 가치소비 지원을 위한 업계의 노력”이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저탄소 인증 축산물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과 적극적인 홍보로 지속 가능한 축산업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봄을 맞아 4월 한 달간 한정판 ‘아침에주스 벚꽃에디션 시즌팩’을 선보인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아침에주스’는 최고의 과즙만을 사용해 과일 본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전달한다는 브랜드 가치 아래 인공 감미료를 일절 첨가하지 않은 100% 냉장과채주스로, 1993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냉장주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사과 ▲오렌지 ▲제주감귤 ▲포도 ▲ABC주스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반영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2020년에는 ‘착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친환경 요소를 더한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하는 등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선보이는 한정판 ‘아침에주스 벚꽃에디션’은 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210ml, 950ml 모든 제품에 벚꽃 패키지를 적용했다. 대형마트, SSM, 편의점,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4월 한 달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 유음료마케팅팀 김영진 차장은 “’아침에주스’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들이 봄을 맞아 보다 산뜻한 기분으로 제품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한정판 벚꽃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 며 “앞으로도 최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