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경태·박덕흠·이양수·정희용·김선교·서천호·김상욱 의원은 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운영의 법적 규정 마련 필요성과 기금 조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에는 김세종 성남시혁신지원센터장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기금의 조성 및 지원 현황을 분석하고 지원성과와 개선과제를 제시하며, 기금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언했다. 중앙대학교 이정희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에서는 ▲김홍상 농정연구센터 이사장, ▲최범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실장, ▲주영대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이종명 대한상공회의소 산업혁신본부장, ▲이상호 한국경제인협회 경제산업본부장, ▲정아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과장, ▲황준성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과장, ▲황규식 산업통상
홍콩식 감성주점 프랜차이즈 단성무이가 최근'단성무이 당진점'이 오픈했다고 전했다. 단성무이 당진점 측은 오픈 이후 많은 고객들의 사랑 속 연일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하며, 대표 메뉴인 무이구름주와 다양한 안주들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선택받고 있다고 전했다. 단성무이 관계자는 “단성무이는 20평대 소형 평수에서도 창업이 가능하여 초기 창업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작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여, 인건비 등의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인테리어를 홍콩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트로 감성으로 꾸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교육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들에게 조리 방법과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하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하여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다. 단성무이만의 외식 창업 노하우와 레시피, 자료들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 사후 관리로 가맹점주들과 상생을 추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팔각도가 200호점 돌파를 기념해 총 3,000만원 규모의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예비 창업주들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물류비, 인테리어 비용, 마케팅비 등 창업 필수 항목에 대한 지원이 포함된다. 더불어 초기 자금 마련이 어려운 예비 점주들을 위해 최대 1억원의 창업 대출 지원도 제공하여 보다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도울 계획이다. 팔각도는 특허받은 팔각 불판을 활용한 숯불닭갈비와 닭 특수부위 메뉴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다. 최근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대만에도 진출하여 계속해서 확장하는 중이다. 또한 배달 및 점심 영업을 위한 메뉴를 강화하여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활용해 젊은 고객층을 지속적으로 유입하고 있다. 현재 외식 창업 시장은 경기 침체로 인해 투자에 대한 신중함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팔각도는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안정성을 기반으로 위험 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는 창업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창업 지원 프로모션은 한정된 인원(선착순 5팀)과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예비 창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가 예상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팔각도 관계자는
농식품부 박범수 차관,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 방문·의견 청취 3~5월까지 단기비육 한우고기 매월 10마리 규모 상설 판매 ‘소 사육방식 개선방안’ 추진…별도 단기비육 등급제 도입 추진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5일 오후, 단기 비육 한우고기를 시범 판매하는 서울 양재동 소재 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하여 업계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박 차관은 “그동안 한우산업은 30개월 이상 장기 비육을 통해 고급화를 이룬 측면이 있지만, 사육기간이 길어지면서 사료값 등 경영비 증가로 인해 농가 채산성이 악화되고 분뇨·악취처리 등 환경문제가 커지는 점도 있다.”라고 하면서, “한우농가의 경영안정과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한우의 사육방식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농식품부는 이와 관련하여 ‘소 사육방식 개선방안’을 추진 중이며, 단기비육 한우고기의 유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별도의 단기비육 등급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범판매도 단기비육 등급제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과 병행하여 실제 소비자 반응 등을 조사하여 등급기준 마련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박범수 차관은 “단기비육 한우고기가
PCCP 자격증, 한국전력 2025년 상반기 대졸 공채 가점 항목으로 채택 프로그래머스 코딩전문역량인증, 400여 개 대기업 수시 채용, 승진에 활용. 공신력 인정받아 2025년 한전 상반기 대졸 공채 대비 PCCP 수시 시험 오픈 및 응시료 할인 프로모션 진행 개발자 교육•평가•채용 플랫폼 프로그래머스를 운영하는 그렙(대표 임성수)은 프로그래머스 코딩전문역량인증(PCCP)이 2025년 한국전력(이하 한전) 상반기 대졸 공채에서 가점 항목으로 채택됐다고 5일 밝혔다. 지원자는 PCCP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한전 공채 대비를 위한 PCCP 수시 시험과 응시료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프로그래머스 코딩전문역량인증(PCCP, Programmers Certified Coding Professional)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실무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자격 시험으로 현재 KB국민은행, LG CNS, HD한국조선해양 등 400여 개 기업 채용 및 승진 평가 과정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론 중심의 기존 자격증과 달리, 실질적인 코딩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신뢰도를 높이며, 개발 직무 채용에서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해당 시
LG CNS의 주식 가격이 상장 한달만에 IPO(기업공개) 공모가 6만1900원 대비 24.7% 하락함에 따라 공모 참여 신규 주주들 사이에 '자사주 매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의 시점에서 보면 국제 정세나 국내 상황 등을 고려해 볼때 LG CNS 주가가 반등해서 공모가를 회복하기에는 당분간은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3월 4일 4만6550원까지 하락했다가 자자수 매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6일 기준 5만1000원까지 깜짝 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 5개월 이후에는 2대 주주인 맥쿼리인프라자산운용의 의무보유 기간이 풀리면서 매도 대기 물량이 추가로 나올 것이 예상되고 있어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될 것이고 이를 우려하는 주주들의 매도까지 더해질 경우 LG CNS 주가는 추가적인 하락세가 우려되고 있다. 자사주 매입 조치로 효과를 보고 있는 기업으로 국민 대표주인 삼성전자의 사례가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15일 총 1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계획을 밝혔다. 당시 주가가 가파른 속도로 하락하면서 주주들의 볼멘소리와 위기감이 커지자 주주가치제고 차원에서 추진했다. 발표 전일 삼성전자 주가는 4만9900원까지 내려갔다가 5만
작년 11월경 다이소가 판매한 '스탠클리너'에서 납이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 제품은 납 농도가 ㎏당 1mg이 허용 기준인데, 실제로는 2mg이 검출된 것이다. 납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발암 물질로, 인체에 노출될 경우 암 발생 위험은 물론 생식 기능 저하 등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소비자들 사이에서 '다이소 꿀템'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던 스탠클리너가 이런 치명적인 결함을 드러내면서, 다이소의 다른 제품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단순히 하나의 제품에서 발생한 사고에 그치지 않는다. 다이소는 다양한 제품군을 판매하는 대형 유통업체로서, 그 신뢰성에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이번 스탠클리너 사태는 다이소의 품질 관리 시스템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며, 박영주 아성 다이소의 부사장 겸 아성HMP 대표의 경영 능력에 대한 비판도 불가피해졌다. 문제의 제품들, 유독 아성HMP에서 유통된다? 박영주 대표는 아성HMP의 대표이자 아성 다이소의 부사장으로 두 회사의 품질 관리를 총괄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반복적으로 품질 문제가 발생한 가운데,
최근 두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두피 질환의 경우 명확한 진단 기준이 부족해 의료진이 주관적인 평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정확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메디컬에스테틱 전문기업 아람휴비스의 인공지능 기반 두피 진단 시스템(AI-ScalpGrader System, 이하 AISG 시스템)이 병원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AISG 시스템은 12만 건 이상의 두피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두피 상태를 10가지 유형으로 세밀하게 분석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주관적 평가에서 벗어나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진단을 제공할 수 있으며, 환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환자의 두피 상태에 맞춘 맞춤 두피 관리 제품을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병원에서 체계적인 두피 치료 및 관리를 진행하는 데 도움을 준다. 관계자는 “AISG 시스템의 효과는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와의 공동 연구에서 AISG 시스템을 활용한 100명의 두피 질환 환자 중 4주 동안의 치료 후 미세각질,
태국 최대 축제인 송크란 연휴를 맞아 치앙마이 대표 여행사 코쿤투어가 ‘송크란 페스티벌 조인투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전했다. 송크란은 매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치앙마이는 태국 내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축제 현장으로 손꼽힌다. 이번 조인투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오픈 트럭에 탑승해 치앙마이의 주요 송크란 명소를 누비게 된다. 특히 올드시티와 님만해민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물싸움이 벌어지며, 마지막 도착지인 마야몰에서는 음악 페스티벌과 함께 더욱 신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코쿤투어 관계자는 “치앙마이 송크란은 전 세계 여행객이 찾는 대표 축제 중 하나다. 올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송크란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크란 기간 동안 치앙마이 도심은 차량 이동이 어려울 정도로 혼잡해진다. 이에 따라 코쿤투어의 조인투어는 편리한 이동과 함께 지역 전문가의 가이드로 축제 분위기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는 “치앙마이 송크란은 매년 관광객이 급증해 숙소와 투어가 조기 마감된다”며 “특히 인기 있는 조인투어는 예약 경쟁이 치열하므로 미리 일정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실험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전담하고 있는 수의사를 대상으로 ‘2025년도 전임수의사 자격교육’을 지난달 27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서 실시했다. ‘전임수의사’는 실험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전담해 실험동물의 질병 예방 등 수의학적 관리, 실험동물의 반입과 사육관리 총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수의사로, 2023년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연간 1만 마리 이상의 실험동물을 보유한 동물실험시행기관은 전임수의사를 두어야 한다. 검역본부는 동물실험시행기관의 원활한 전임수의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동물실험시행기관 소속 수의사 61명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수의사들은 ①동물실험 관련 법령 및 제도, ②동물실험 윤리 및 실험동물의 복지, ③실험동물의 환경 및 사육·관리, ④실험동물의 질병 예방, ⑤실험동물 시설 종사자의 직업 안전, ⑥실험동물 종별 관리 및 동물실험법, ⑦실험동물 시설 관리 감독, ⑧실험동물의 수의학적 평가 및 관리까지 총 8개 주제의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동물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전임수의사 자격을 갖추게 된다. 이득신 검역본부 동물보호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전임수의사를 두어야 하는 동물실험시행기관에
낙농진흥회는 저지종 젖소 성감별 수정란 715개를 낙농관련 조합 소속 낙농가에 보급을 위한 신청서를 4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급은 농림축산식품부 ‘가공유제품 생산을 위한 유전자원 도입 및 보급사업’ 일환으로 가공유제품 생산에 유리한 유전자원 도입으로 국산유가공품 생산확대를 위한 사업이다. 수정란 보급사업 지원자격은 낙농관련 조합 소속 낙농가이며, 지원규모는 ’24년 대비 약3배 이상 증가한 715개이다. 수정란 1개당 단가는 약 1백여만원 수준으로, 국비 70%, 자부담 30%로 지원예정이나, 수정란 계약 입찰단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최근 국내 유제품 소비구조가 마시는 형태의 우유에서 유가공품 중심으로 변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낙농진흥회는 국내산 원유를 사용한 유가공품의 생산확대를 위해 가공유제품 생산에 유리한 ‘저지’종 젖소 수정란을 도입해 낙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저지종은 우유 생산량은 적지만 유단백과 유지방 함량이 높아 치즈나 버터 등 유가공품 생산에 유리한 품종이다. 또한 저지종은 고온에 잘 적응해 여름철 관리가 쉽고, 조사료 이용 효율도 높아 낙농가의 생산비 절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식품부, ‘중장기 가축방역 발전 대책’ 발표 자율방역체계 강화로 지자체 및 현장 대응 역량 제고 신규 유입 우려 가축전염병 및 인수공통전염병 방역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정 축산 실현을 위해 ‘중장기 가축방역 발전 대책’을 발표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은 가축의 폐사로 인한 생산성 저하뿐만 아니라 축산물 가격상승 등을 초래하여 사회적·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유발했다. 그간 정부의 재정과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가축전염병의 대규모 확산을 차단하는 성과가 있었으나, 일부 농가들은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위반하는 등 방역 의식이 아직 부족하고, 가축전염병 다양화, 동물복지 인식 확산 등 방역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가축전염병 예방 및 관리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지자체, 생산자 단체, 현장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①자율방역 강화, ②사전예방 시스템 효율화, ③신종 전염병·소모성 질병 등 대응강화, ④방역 인프라 확충을 주요 과제로 하는 중장기 가축방역 발전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정부주도 방역에서 지역-민간 주도 방역으로 전환
전주W한방병원이 전주열정치과와 암 환자들을 위한 치과 치료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전주W한방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해당 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 김현우 전주W한방병원장(한의사)과 손민호 전주열정치과원장(치과의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입원 중인 암 환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주W한방병원은 암 환자의 치료 후유증 관리에 주력하는 병원으로, 60병상의 입원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현우 병원장은 “항암 치료 중 구강 염증이나 치아 건강 문제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손민호 원장은 “충치, 사랑니 발치, 임플란트 시술 등 다양한 치과 치료를 암 환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병원은 암 환자 맞춤형 의료 상담과 치과 진료를 강화하고, 치아 건강 유지를 위한 정보 제공에도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2월 27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양돈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조합원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원지원실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5인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조합원 및 후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사업장 의무 이행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번 교육·컨설팅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관련 법률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장 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지난해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됐으며, 사업주가 법적 의무를 다하지 않을 경우 형사처벌, 행정처분, 손해배상 등의 책임이 뒤따른다. 이에 도드람양돈농협은 조합원들에게 ▲재해 예방을 위한 인력·예산 확보 ▲재해 발생 시 재발방지 대책 수립 ▲정부 및 지자체의 개선·시정 요구 사항 이행 ▲안전보건 관계 법령 준수 등 핵심 의무 이행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중대산업재해(사망사고, 중상해, 직업성 질병 발생)와 중대시민재해(일반 시민 피해 발생)의 유형을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법 위반 시 사업주가 받는 처벌 수위를 강
레디피부과 민정 원장이 3월 16일 개최되는 ‘미라젯 엑스퍼트 서밋 2025’에서 미라젯 최다 시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미라젯은 주삿바늘 없이 약물을 마이크로-제트 형태로 피부에 균일하게 전달하는 의료기기로 다양한 스킨부스터 주입이 가능하다. 직접 주사 대비 균일한 주입이 가능하여, 흉터 치료 뿐만 아니라 튼살, 모공, 기미, 홍조 등 다양한 피부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민정 원장은 “기존의 흉터 치료는 다운타임이 길고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었지만, 미라젯은 자극이 적고 피부 자체를 개선하는 방식으로 흉터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시술을 연구하며 더욱 발전된 치료법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정 원장은 미라젯 KOL(Key Opinion Leader)로 활동하며, 쥬베룩, 레디어스 등 필러 및 피부과적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 연구를 발표하는 등 학술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수상은 레디피부과가 피부과 미용 시술 분야에서 앞서 나가고 있음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성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