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2월 17일(월) 오후 2시 30분 국회도서관 국가전략정보센터(도서관 107호)에서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과 법률정보 공유 및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법률정보 관련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법률 전문가와 교류협력을 증진하고, 국회도서관의 법률정보서비스 전문성을 강화 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정근 국회도서관장, 장지원 국회도서관 법률정보실장과 법무법인(유한) 바른 이동훈 대표변호사, 이용준 고문, 마성한 파트너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의 자료 공유, ▲세미나 공동 개최, ▲법률 관련 교육·강의 및 자문, ▲법률정보 관련 업무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 등이다. 올해로 개관 73주년을 맞는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국내외 법률정보를 폭넓게 수집하여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입법과정에서 법률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의 법률정보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하여 국회도서관이 제공하는 정책 및 법률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의회법률정보포털(https:/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 (비례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영양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원하는 내용의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7일 대표발의했다. 사회복지시설 단체급식소의 주된 이용자는 노인, 장애인 등이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영양과 안전 관리에 대한 규정이 미흡하며, 식약처장이 사회복지급식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임의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고만 규정해 실태조사를 전혀 하지 않을 수도 있는 실정이다. 김재원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사회복지급식소의 장은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가 필수적인 영양을 충족하고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식품으로 구성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하며, △식재료 구매·검수·보관·세척·조리 등 급식의 모든 과정에서 위생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또한 개정안은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에 필요한 실태조사를 매년 시행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의무화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관계 중앙행정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협력해 사회복지급
공무원 노동자들이 1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무원연금 소득공백 문제해결을 위해 공무원 정년을 60세 에서 65세로 연장하는 ’공무원 정년연장 입법청원‘을 선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해준)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석현정)은 공무원연금 지급 시기와 공무원법의 정년 불일치로 인하여 소득공백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소방공무원법의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개정을 청원한다고 밝혔다. 2009년과 2015년 공무원연금법 개정으로 공무원연금 퇴직연급 지급 개시는 65세로 되어있지만 공무원 정년은 60세로 되어있어 소득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것. 이에따라 2022년 공무원 퇴직자 중 1,700여명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10만 명의 퇴직자가 소득공백이 발생하며, 2033년부터는 대부분의 퇴직자가 5년간 소득공백이 발생하여 안정적인 노후가 위협받고 있다. 이해준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은 “2015년 공무원연금법을 개정하면서 정부가 소득공백 해소를 위한 대책을 내놓기로 했지만 9년이 지나도록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공무원노동자들에 대한 사기일 뿐이었다”며 “공무원노동자 정년연장 입법청원은 정
기본소득당은 2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제33차 최고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33차 최고위원회에는 용혜인 당대표와 신지혜, 이승석, 문미정, 노서영, 최승현 최고위원이 참석했다. 용혜인 당대표는 "정부가 작년 하반기까지 2.6%로 전망했던 2024년 GDP 성장률이 2%를 겨우 턱걸이 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12.3 내란 사태로 연말연초 특수가 실종된 것이 큰 원인”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용혜인 당대표는 “최상목 권한대행과 국민의힘이 일말의 책임감을 느낀다면 민생회복지원금 추경 편성에 적극 찬성하는 게 도리”라고 일갈했다. 용혜인 당대표는 “소매판매액지수가 2022년 3분기부터 2024년 4분기까지 11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1996년 통계 작성 이래 11분기 연속 마이너스는 윤석열 정부가 처음이며, 그 전에 가장 길었던 것이 IMF 외환위기 시기 5분기 연속 마이너스였고 코로나19경제위기 때도 2020년 4분기만 마이너스였다”라고 말하며, “소매판매액지수 11분기 연속 마이너스 기록이 가리키는 것은 명확하다. 만성적 내수부진이 구조화 단계로 들어섰다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용혜인 당대표는 “혁신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K리그 2025' 개막을 맞아 K리그와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하는 『K리그 우승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리그 우승 적금』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하나금융그룹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부터 새롭게 K리그2에 편입된 화성FC까지 적금 가입시 손님이 선택한 K리그 응원팀으로 상품명이 정해지는 특징이 있다. 가입금액은 월 최대 50만원까지로 기본금리 2.0%에 5.0%의 우대금리를 더한 최고 연 7.0%의 금리가 제공된다. 우대금리 조건은 ▲'K리그 축덕카드' 사용시 연 1.0% ▲응원팀 우승시 연 1.0% ▲친구 초대를 통해 가입한 팀원 수에 따라 최대 연 2.0% ▲'하나원큐 축구Play' 참여시 연 1.0%이다. 하나은행은 『K리그 우승 적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우승을 향한 질주, K리그 우승 적금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K리그 우승 적금』에 가입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77만 하나머니', '배달 앱(요기요) 상품권 3만원권', 하나머니와 교환할 수 있는 '5천 원큐볼', '커피 쿠폰(메가MGC)'을 제공한다. 또한, 오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은 주민자치회의 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읍 · 면 · 동에 주민자치회를 둘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운영에 필요한 예산 지원 근거가 없다. 이로 인해 주민자치회는 예산 부족으로 사실상 운영이 어렵다 . 지방정부 역시 법적 근거가 없어 예산 지원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 결과, 주민자치회는 형식적 조직에 머물러 본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조인철 의원의 개정안은 주민자치회 운영 예산을 기초 · 광역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산 지원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됨으로써 주민이 직접 지역 운영을 주도하는 지역 거버넌스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인철 의원은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지역 거버넌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전국의 주민들이 더욱 주체적으로 지역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개관 73주년을 기념하여 2월 17일(월)부터 3월 14일(금)까지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세상의 변화를 읽는 100권의 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회도서관 <금주의 서평>에 소개된 도서 중 변화하는 시대를 읽을 수 있는 100책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금주의 서평>은 현안과 시의성 있는 주제를 다룬 신간 도서를 선정하여 전문가의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을 담은 국회도서관 대표 지식콘텐츠로, 2010년부터 매주 발행하고 있다. 또한, 국회도서관은 <금주의 서평>을 모은 단행본 서평집을 2012년부터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전시 도서는 지난해 국회도서관이 발간한 『2024 세상의 변화를 읽는 50책』과 현재까지 발간된 서평집 7권에 수록된 도서 중 정보기술 혁신과 정치·경제·사회·문화적 변화 등을 다룬 총 100책을 선정하여 구성했다. 김준임 국회도서관 정보봉사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독자들이 양서를 접하고,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의 변화를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회도서관은 지식과 통찰을 연결하는 공간이 되고자 다양한 지식콘텐츠를 제
지난해 국세수입 실적 상 전체 근로자의 세금이 기업의 총 법인세 규모와 맞먹는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월급방위대 간사 )이 기획재정부 결산 자료와 국세통계 자료로 분석한 ‘총국세 대비 세목별 비중’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세입 예산 대비 30.8조원의 세수결손 상황에도 근로소득세 수입은 61조원으로 불어났다. 반면 경기 침체로 법인세 수입은 2년 연속 감소하면서 근로소득세와 비슷한 62.5 조원으로 줄어들었다. 지난해 근로소득세는 국세 수입의 18.1% 를 차지했다 . 월급쟁이가 부담한 세금이 국가 세수의 5 분의 1 가량인 셈이다. 이에 비해 국세수입에서 법인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18.6% 로 2005년 이래 최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과거 2005년 한해 10.4조원 수준 ( 총국세 대비 비중 8.2%) 이었던 근로소득세수는 20년새 6배 가까이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법인세수는 2005년 29.8조원(총국세 대비 비중 23.4%)에서 62.5조원으로 2배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법인세수 규모는 7년전인 2017 년 실적 규모와 비슷한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근로소득세 비중은 2005년 8.2% 에서 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예술위원회)는 5월 25일(일)부터 27일(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4회 에이프캠프(APE CAMP 2025)>에 참여할 국내 청년예술가 및 기획자, 기술전문가를 이달 26일(수)까지 모집한다. <에이프캠프(APE CAMP)>는 예술-기술 융복합 협업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활동영역을 확대하고자 하는 국내 청년예술가 및 기획자(Artist & Producer)와 과학기술 전문가(Engineer) 100인을 위한 2박 3일간의 캠프 프로그램(A×P×E CAMP)으로 지난 2022년 신설되었다.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39세 이하 예술가 및 기획자, 기술전문가는 대한민국 표준시(KST) 2월 26일(수) 자정 전까지 지정된 설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다원예술 등 분야에서 융복합 협업 활동을 경험한 적 있는 청년예술가 및 기획자, 무대예술·AI· 실감음향·로봇·키네틱 아트·모션캡쳐 등 다양한 기술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가 지원대상이다. 예술위원회는 이들에게 2025년 5월 25일(일)부터 27일(화)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행사 참여를 위한 숙박시설, 식사를 무료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역대 방한 관광객 최고치를 기록한 대만에서 방한 관광시장 안정화를 위한 현장 세일즈를 펼쳤다. 2024년 한국을 찾은 대만 관광객은 약 147만 명으로 전년 대비 53% 이상 증가했고 기존 최고 실적이었던 126만 명(2019년)을 가뿐히 넘어서며 대만은 방한 인바운드시장 3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또한, 2024년 대만 방한객 2명 중 1명은 한국 지방공항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김해, 대구, 청주 등 지방국제공항 이용객 수 1위를 차지한 만큼 한국 지역여행에 대한 관심도 높다. 먼저 서영충 사장직무대행은 대형 MICE단체를 보유한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을 펼쳤으며, 항공업계와는 방한 관광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대책을 모색했다. 또한 대만관광협회, 대만관광서와의 면담을 통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방한 관광상품 주력 여행사 초청간담회를 개최해 공사의 특별 유치 대책사업 소개와 방한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서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대만 방한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기업 인센티브 단체 등을 지속 유치하겠다”라며, “또한, K-컬처를 선호하는 개별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더욱 많은 국민이 지역문화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마트24(대표이사 송만준)와 함께 ‘로컬100 스탬프 투어’를 추진하며 본격적인 민간 협력 홍보에 나선다. 문체부는 지난 2023년 10월, 지역 고유의 문화매력을 찾아내고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의 문화명소, 콘텐츠, 명인 등 100가지 문화자원을 ‘로컬100’으로 선정하고, 온라인 행사와 현장 방문 캠페인 등을 통해 이들을 국내외에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다. ‘로컬100 스탬프 투어’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중 진행하며 누구나 ‘이마트24’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로컬100’ 중 행사 대상지로 선정된 명소와 축제 등 15곳의 인근 이마트24 점포에서 1,000원 이상 결제 시 도장(스탬프)을 적립할 수 있다. 적립한 도장(스탬프) 수에 따라 ‘로컬100’ 홍보대사 키크니 작가가 직접 디자인한 ‘로컬100’ 배지(3종)와 이마트24 할인권(5,000원, 10,000원, 20,000원)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문체부는 이번 행사 대상지를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의 문화명소, 콘텐츠, 명인 등 ‘로컬100’에 대한 종합 정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2월 17일(월), 국립중앙박물관(서울 용산구) 안에 건립하고 있는 ‘문화유산과학센터’와 마포구에 조성하고 있는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를 연달아 방문해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 문체부가 예산 312억 원을 들여 건립하는 ‘문화유산과학센터’는 디지털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문화유산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는 공간으로 올해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예산 725억 원을 들여 2026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사하고 있는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는 도심 폐화력발전소를 홍대 청년 문화와 연계한 실험적 공연‧전시 활동이 이루어지는 문화시설로 재구축하고 있는 곳이다. 유인촌 장관은 공사장별로 공정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추락 사고와 붕괴 사고, 화재‧폭발 사고 등 위험성이 높은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다. 또한 최근 일어난 공사장 화재 사고의 대부분이 용접‧용단 작업 간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한 것인 만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갖추어 놓은 대책들이 공사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를 수시로 점검할 것을 당부할 방침이다. 유 장관은 “다중문
최근 남녀노소 불문하고 턱관절 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턱관절 장애는 단순한 턱의 불편함을 넘어 만성적인 통증과 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턱관절은 음식을 씹거나 말을 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절로, 올바른 사용 습관이 필수적이다. 턱관절 장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턱 근육의 과도한 긴장이다. 많은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턱에 힘을 주거나 이를 악무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턱관절과 주변 근육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어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평소 턱 근육에 힘을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한쪽으로만 씹거나, 특정한 자세로만 자는 습관, 이갈이 등도 턱관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교정해야 한다. 이러한 생활습관이 장기화되면 턱관절 장애를 넘어 안면 비대칭까지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창원 후한의원 고영미 원장은 “한의원에서는 턱관절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적용한다. 우선, 약침치료를 통해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약침은 항염 작용이 있는 한약 성분을 경혈에 직접 주입하는 치료법으로, 턱관절 주변의 염증과 부종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침치료 또한 근육을 이완시키고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극우·보수 성향의 유튜브 10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두 달(12월, 1월) 동안 이들의 슈퍼챗 총수입이 6억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버로 극우·보수 성향의 유튜브 10개 중 6개의 슈퍼챗 수입은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이 이루어진 1월까지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가장 많은 구독자 수(약 162만명)을 보유한 A채널의 작년 11월 슈퍼챗 수입은 5,908만원으로 12월 1억2,283만원, 올해 1월 1억5,850만원으로 증가했다. 약 52.1만 구독자를 보유한 B채널의 경우, 작년 11월 2,034만원이던 슈퍼챗 수입이 12월 4,559만원으로 약 2.3배 증가하더니 올해 1월 6,614만원으로 늘었다. 특히, 10개 채널 중 2개 채널은 이른바 ‘2030극우·보수 청년 결집’을 목표로 하는 유튜브로 이들의 수퍼챗 수입은 한달 사이에 약 2~3배 이상 증가했다. 약 77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I채널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구독자가 50만 명 이상 급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채널의 슈퍼챗 수입은 12월 3,787만원에서 1월 8,920만
F4 회의가 윤석열 내란을 뒷받침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16일(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연수구 을)이 F4회의를 법제화하고, 회의록 작성 및 공개를 의무화하여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위 ‘F4(Finance4) 회의’라고 불리는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는 기획재정부 장관,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이 모여 금융시장 현안과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매주 금요일 아침에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22년 10월 레고랜드 사태를 비롯한 크고 작은 위기마다 회의를 열고 정책을 발표해 왔다. 그런데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내란 직후(23:40) 긴급 F4 회의를 열어 내란을 뒷받침하려 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비상계엄 선포 직전 최상목 장관이 윤석열로부터 예비비 확보와 국회 자금 차단, 비상입법기구 예산을 편성하라는 쪽지를 받은 사실이 드러난 데다,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되기도 전(00:44) 한국은행이 “금융·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가용한 모든 시장 안정 조치를 총동원할 계획”이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기 때문이다. 이에 국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