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101번지남산돈까스’가 지난 2월 24일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내 편의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은 병의원 상권의 특수성을 반영한 전략적 결정으로, 을지대학교병원을 찾는 환자, 보호자, 병원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고품질 외식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101번지남산돈까스는 26년간 쌓아온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언제나 신선하고 맛있는 돈까스를 제공해왔다. 대표 메뉴인 ‘남산왕돈까스’를 비롯해 다양한 메뉴들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특제 소스와 국내산 냉장 돈육을 사용해, 중독성 강한 맛과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신선한 재료 사용은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으로, 고객들에게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한다.
또한, 101번지남산돈까스는 꾸준한 매장 확장을 통해 프랜차이즈 분야에서도 강력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체계적인 매장 운영 노하우와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전국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의정부 매장 오픈은 브랜드의 혁신과 전통을 동시에 강조하며, 외식 업계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관계자는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내 신규 매장 오픈을 통해 병원에서도 101번지남산돈까스를 경험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최근 대형마트, 휴게소 등 다양한 특수상권에 성공적으로 매장을 오픈한 만큼, 앞으로도 지점 확장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01번지남산돈까스는 창립26주년을 기념해 신규창업과 업종변경을 고려하는 예비 점주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101번지남산돈까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