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골프가 주최하고 golf&PBA 채널에서 방영한 ‘SG골프 오사카 매치’가 ‘럭키비키’ 팀(이성희, 박소현, 서하경, 김은영 프로)의 우승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SG골프 오사카 매치’는 SG골프가 글로벌 멤버십 론칭을 기념go 마련한 특별 이벤트 대회로, 지난 2024년 10월 전국 SG골프 필드 매장에서 스크린 예선을 통해 선발된 KLPGA 프로 8명이 참가했다. 8명의 프로는 각각 4명씩 팀을 이뤄 4일간 변형 포섬 방식으로 본선 라운드를 진행했다.
초반에는 ‘럭키비키’ 팀이 1, 2일차 경기에서 6타 차로 앞서며 승기를 잡는 듯했으나, 3일차부터 ‘위너걸즈’ 팀(황아름, 남우리, 신혜원, 한도희 프로)의 저력이 발휘되며 치열한 추격전이 펼쳐졌다. 최종 4일간의 스코어 합산 결과, ‘럭키비키’ 팀이 +5타, ‘위너걸즈’ 팀이 +6타를 기록하며 1타 차이로 ‘럭키비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 ‘럭키비키’ 팀에게는 SG골프 글로벌 멤버십 회원권이 부상으로 제공되었으며, 4일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서하경 프로는 MVP를 수상하고 명품 브랜드 콜롬보 가방을 부상으로 받았다.
rma번 ‘SG골프 오사카 매치’는 SG골프가 일본에 보유한 다이코카CC(총 45홀, 2개 골프장, 일본 오사카 소재)에서 진행되었으며, 2025년 3월 1일까지 golf&PBA 채널에서 방송되었다. SG골프 유튜브 채널에서도 다시 볼 수 있다.
SG골프 관계자는 “SG골프 글로벌 멤버십 론칭을 기념해 KLPGA 프로들이 펼치는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많은 시청자분들께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도 SG골프는 ‘더 매치 챔피언십’, ‘펀펀 매치’ 등 다양한 방송 및 이벤트를 기획 및 주최하여 대한민국 골퍼들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