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피부과 민정 원장이 3월 16일 개최되는 ‘미라젯 엑스퍼트 서밋 2025’에서 미라젯 최다 시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미라젯은 주삿바늘 없이 약물을 마이크로-제트 형태로 피부에 균일하게 전달하는 의료기기로 다양한 스킨부스터 주입이 가능하다.
직접 주사 대비 균일한 주입이 가능하여, 흉터 치료 뿐만 아니라 튼살, 모공, 기미, 홍조 등 다양한 피부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민정 원장은 “기존의 흉터 치료는 다운타임이 길고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었지만, 미라젯은 자극이 적고 피부 자체를 개선하는 방식으로 흉터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시술을 연구하며 더욱 발전된 치료법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정 원장은 미라젯 KOL(Key Opinion Leader)로 활동하며, 쥬베룩, 레디어스 등 필러 및 피부과적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 연구를 발표하는 등 학술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수상은 레디피부과가 피부과 미용 시술 분야에서 앞서 나가고 있음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성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