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식 감성주점 프랜차이즈 단성무이가 최근'단성무이 당진점'이 오픈했다고 전했다.
단성무이 당진점 측은 오픈 이후 많은 고객들의 사랑 속 연일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하며, 대표 메뉴인 무이구름주와 다양한 안주들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선택받고 있다고 전했다.
단성무이 관계자는 “단성무이는 20평대 소형 평수에서도 창업이 가능하여 초기 창업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작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여, 인건비 등의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인테리어를 홍콩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트로 감성으로 꾸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교육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들에게 조리 방법과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하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하여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다. 단성무이만의 외식 창업 노하우와 레시피, 자료들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 사후 관리로 가맹점주들과 상생을 추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