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디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신민경이 새로운 콘셉트로 겨울 여왕으로 변신했다고 전했다.
해당 촬영은 신민경에게 겨울 시즌 첫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통해 연출력과 창의적인 표현을 선보였으며, 외모와 스타일뿐만 아니라 촬영 환경의 변화까지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신민경은 이번 촬영에 대해 “모델로서의 경험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적인 여정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LTS COMPANY 임태순 대표는 “외적인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내면을 돌보며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덧붙이며 모델로서의 자세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