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 서울 집값의 영향으로 수도권 곳곳의 지가상승세가 기대받고 있다. 각종 규제 해제 및 기준∙시장금리 하락과 대출금리 하락까지 맞물려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층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주택구입을 위한 신규 대출은 올해 들어 증가하는 추세로 부동산 거래 회복 등 높은 기대감과 대규모 개발이 예정돼 있는 지역의 경우 더 많은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용인 ‘한터 더 발라드’는 1차 16세대를 분양 중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인 숲세권 전원주택으로 선호도 높은 평형 4가지 타입을 마련했으며 세대별 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도보 5분 거리에 병설유치원과 한터초등학교(전 학년 골프 특성화 교육 시스템)이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층간소음 및 측간소음에 시달리지 않는 철근콘크리트 2층 구조의 단독주택이다.
넓은 동간 간격으로 채광, 환기, 조망권 모두 확보했으며 잔디마당에서 다양한 여가활동과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다. 1층에는 거실 및 주방과 침실1개, 테라스가 위치하며 2층에는 미니 거실과 침실 2개로 설계했다.
미세먼지 전열교환시스템, 홈IOT시스템, 오폐수 직관, 상하수도 인입 등 첨단 설비를 도입하고 시스템에어컨, 식기세척기, 광파오븐, 인덕션, 석재데크(앞마당 시공), CCTV(선택사항) 등 기본 옵션으로 제공한다.
해당 공간은 우수한 학군이 조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며 대형마트, 은행, 병의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골프장, 대대저수지, 한터낚시터, 에버랜드 등 인프라를 이용 가능하다. 다양한 노선의 시내외버스가 운행 중이며 주변 도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용인 한터 더 발라드’의 샘플하우스는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심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도심형 전원주택으로 조기마감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