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성형외과가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이하 멀츠)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프라임(집속형 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을 오는 3월 19일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나나성형외과는 피부과 시술을 찾는 많은 고객들에게 한 단계 발전된 리프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울쎄라프라임을 빠르게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울쎄라프라임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리프팅 장비 ‘울쎄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실시간 영상장치기술(MFU-V)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정밀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다.
이 기기는 실시간으로 환자의 피부 두께와 상태를 확인하면서 시술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 탄력 개선 및 주름 감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피부 두께 및 시술 목적에 맞춰 1.5mm, 3.0mm, 4.5mm 타입의 3종 트랜스듀서를 보유하고 있다.
나나성형외과 김지은 원장은 “울쎄라프라임은 기존 울쎄라 대비 더욱 정밀한 시술이 가능해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초음파 리프팅 기술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리프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