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과 서핑, 스케이트보드 등의 서브컬쳐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이하 데우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2006년 호주에서 첫 선을 보인 데우스는 라이더와 서퍼, 아티스트 등 전 세계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함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확장해 왔다. 이번 신세계 강남점 역시, 데우스만의 철학과 문화적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했다.
또한 데우스가 엄선해 큐레이션한 의류와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신세계 강남점을 위한 모토져지 1종과 그래픽 티셔츠 1종의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세계 강남점은 데우스가 국내 직진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데우스는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을 기점을 주요 거점별 유통망을 확대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넓히고, 국내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확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와 협업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데우스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서브 컬쳐를 리드하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데우스는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4월 13일까지 홈페이지 신규가입 고객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고객에게는 현장 10% 할인을 제공하고,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의류 구매 고객에게는 데우스 스트링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