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유기농 레몬즙 ‘뉴오리진 유기농 레몬즙’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뉴오리진의 철학을 반영해 인공 첨가물 없이 레몬 본연 그대로의 신선함과 맛, 영양을 살리는 동시에 간편한 섭취 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뉴오리진 유기농 레몬즙’은 스페인 청정 지역에서 재배된 유기농 레몬을 껍질째 통째로 착즙해 제품의 품질과 신뢰를 높였다.
뉴오리진 유기농 레몬즙은 100% 스페인산 유기농 레몬을 사용하며, 수확 후 24시간 이내 NFC(Non-From Concentrate) 착즙 공법을 적용해 영양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과정에서 화학물질을 배제해 유럽 유기농 인증을 획득,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틱포 형태로 제작돼 휴대가 간편하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뉴오리진 유기농 레몬즙’ 한 포에는 레몬 한 개가 그대로 담겨 있어 별도의 손질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사과의 약 37배에 해당하는 비타민 C를 포함해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뉴오리진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뉴오리진 유기농 레몬즙’의 최대 7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신제품을 경험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가치다. 이번 신제품은 레몬 본연의 신선함과 영양을 온전히 담아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이어 “뉴오리진은 앞으로도 브랜드 원칙을 지키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