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11월 12일 독일을 시작으로 13일 베트남, 20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국제 농업박람회에 한국관을 연이어 운영하며 K-농기자재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유럽 및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관 운영으로 해외 판로 개척 지원농식품부는 국내 농기자재 수출기업에게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올해부터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왔다. 특히 11월은 세계적인 국제 농업박람회가 몰려 있는 시기로, 많은 국내 농기자재 수출업체가 큰 관심을 보이며 참가 의사를 밝혀왔다. 각 박람회에서는 사전 발굴한 해외 구매업체와의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업무협약(MOU) 및 구매 계약 체결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독일, 베트남, 튀르키예에서의 한국관 주요 운영 계획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유로티어(EuroTier) 2024는 혁신 기술을 통한 가축 사육 및 관리 부문의 세계적인 전시회다. 한국관에는 동물용의약품 업체 12개사와 사료 및 축산농기계 업체가 참가해 축산 관련 제품의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그로우테크 엑스포(Growtech EXPO) 2024는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월 7일 브라질리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10차 G20 국회의장회의 첫날, 브라질, 이탈리아, 튀르키예, 포르투갈 의장들과 양자 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 기후위기 대응, 경제 협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우 의장은 북한의 러시아 군사 협력 확대와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파병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 브라질 아르뚜르 리라 하원의장은 “브라질은 평화를 지향하는 국가로 한반도 안정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한국의 평화 정책을 지지했다. 이탈리아의 로렌조 폰타나 하원의장은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 확대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탈리아는 한국의 평화 노력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튀르키예의 쿠르툴무쉬 국회의장은 “한반도 평화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자”며 우 의장의 제안을 적극 지지했다. 포르투갈의 아귀아르-브랑코 국회의장도 “평화를 위한 노력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적 회의에 동참하겠다”며 의장회의 제안에 힘을 실었다. 우 의장은 각국 의장들에게 기후위기 대응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지 한국 기업의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은 11월 8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로 인한 지역경제 타격과 일자리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과 이와 관련한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법안은 발전소 폐지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사회적 충격을 완화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정부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036년까지 28기의 석탄화력발전소를 단계적으로 폐쇄할 계획이다. 이는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조치이지만, 석탄화력발전 관련 산업과 인근 주민들의 생계에 상당한 피해가 예상된다. 김 의원은 “탄소중립기본법에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규정은 있으나, 구체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발전소 폐지 지역의 노동자와 주민들에게 충분한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법안 발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발의된 법안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을 비롯해 창업 촉진, 주민 생활 향상, 산업기반시설 조성, 대체산업 기업 이전, 청년근로자 지원, 전문인력 양성, 산업단지 우선 입주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포함하고
한국에서 태어난 외국인 노동자의 자녀들이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유령 아동’으로 불리며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외국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동도 국내에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도록 입법적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행 가족관계등록법은 국민의 출생, 혼인, 사망 등의 가족관계 등록만을 다루며, 외국인 부모의 자녀는 출생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이를 국내에서 출산할 경우, 부모의 국적에 따라 재외공관에서 출생신고를 해야 한다. 그러나 해당 공관이 관련 업무를 하지 않거나 접근이 어려운 경우, 본국으로 돌아가 출생신고를 해야만 한다. 이로 인해 한국에서 태어나도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사회적 보호에서 소외된 외국인 아동은 4천 명이 넘는다. 감사원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4025명의 외국인 아동이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외국인등록번호를 받지 못했다. 출생등록이 되지 않을 경우, 이 아동들은 사회보험과 사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고 신분 증명이 어려워 학대나 범죄의 표적이 될 위험도 높다. 주요 선진국인 영국과 독일, 일본은 국적에 상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국회의원이 7일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선정한 ‘제17회 대한민국국회의원소통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국회의원소통대상은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회장 박영락)가 지난 6개월간 국회의원들이 국민과 소통한 콘텐츠를 디지털 소통효과 측정지수(▲콘텐츠효과성 ▲콘텐츠활성화 ▲콘텐츠적합성 ▲콘텐츠활용성 ▲운영독창성 ▲운영체계성 ▲운영효율성)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 측은 “정 의원은 각 채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디지털 소통효과 측정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정을호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국민과의 진솔한 소통은 국회의원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한우 간편식을 만드는 고삼농협이 개발한 한우 안성장터국밥이 공영홈쇼핑에서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고삼농협 한우 안성장터국밥은 지난 9월 27일과 10월 8일, 10월 29일 3차에 걸쳐 공영홈쇼핑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각 1시간여의 방송만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밀키트 세일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한우사골욕수에 국산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칼칼하고 깊은 국물을 그대로 살렸으며, 오직 국내산 한우 고기만을 끓여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살린 한우 안성장터국밥은 가을철 돌아온 입 맛을 일으켜 줄 매력적인 밀키트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우 안성장터국밥의 고삼농협은 생명농업의 발상지로 3,700평 규모의 전문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성마춤푸드센터는 HACCP, FSSC22000, G마크, 원산지 인증, 전통식품 인증 등 다양한 인증과 두 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고삼농협은 제2공장 준공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라는 성과를 이루어 나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안성장터국밥이 주요 효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고삼농협 관계자는 “안성장터국밥은 수입산과 육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우만을 가공해 생산하였다.”며 오직 최고 품질의 재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서울 성북갑)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획재정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강북횡단선을 원안대로 재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강북횡단선은 강남북 균형발전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공공사업으로, 배제 없는 추진이 필수"라고 주장했다. 강북횡단선은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강북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이동권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노선이다. 산악 지역을 통과하는 노선 특성상 경제성은 낮을 수밖에 없지만,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공공성을 강조하며 이를 서울시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지난 6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해당 노선은 탈락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경제성과 정책성을 고려한 대안 노선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의원은 “교통 소외 지역에 대한 재정 투입은 공공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수익성 위주의 접근으로 경제성이 낮은 구간을 후순위로 미루는 것은 강남북 균형발전이라는 원칙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재 성북구에서 진행 중인 강북횡단선 재추진 서명운동에 2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음을 강조하며, “서울시와 기획재정부가 시민의
전종덕 진보당 의원(비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6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더불어민주당 농해수위 위원들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에 쌀값 폭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전국쌀생산자협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됐다. 전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대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쌀값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쌀값 20만 원 보장 약속을 지키고, 밥 한 공기 300원 보장을 포함한 강력한 대책을 통해 쌀값 안정화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확고히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쌀값 안정을 위한 양곡관리법 개정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쌀의 공정가격을 보장하고 식량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양곡관리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협조하고,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피해가 커지는 상황을 언급하며 “기후 위기로 인해 쌀 생산량이 감소하고 모든 농업 분야의 피해가 확대되고 있다”며, 기후재난지원금 100만 원을 2025년 예산에 포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6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가축 방역 선진화를 위한 국회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 의원이 주최하고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손세희)와 농수축산신문(대표 길경민)이 주관하여 가축전염병 예방 및 방역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 의원은 가축전염병이 매년 발생하며 방역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축산업 종사자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가 접종 확대와 백신 접종 효율화 방안을 중심으로 정책적 과제를 논의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최정록 방역정책국장이 ‘가축전염병 현황과 방역정책’을 주제로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럼피스킨병,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전파 특성과 방역 대책, 2025년도 방역 관리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농수축산신문 최상희 편집국장이 좌장을 맡고, 김정주 농림축산식품부 구제방역과장,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김영원 전국한우협회 전무, 이종현 농협경제지주 친환경컨설팅방역부장, 조진현 대한한돈협회 전무, 조호성 전북대학교 수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인기 제품 ‘더미식(The미식) 장인라면 맵싸한맛’의 용기면 버전을 6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상반기에 출시된 봉지면의 맛을 용기면 형태로 재현한 제품으로, 추운 계절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얼큰한 국물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인라면 맵싸한맛 용기면은 조리법이 간편하다. 뚜껑을 완전히 열고 뜨거운 물을 부은 후, 전자레인지에서 1분 40초만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된다. 제품은 6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장인라면 맵싸한맛’은 매운맛 라면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은 제품으로, 고추 본연의 깔끔한 매운맛을 내세워 캡사이신 특유의 인위적 매운맛을 피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 데이터에 따르면, 장인라면 맵싸한맛은 2024년 2분기 국내 대형마트 3사(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매운맛 라면(봉지면) 판매 순위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하림은 장인라면 맵싸한맛에 세계 4대 고추의 매운맛을 조화롭게 담아내어 매운맛의 풍미를 한층 더 높였다. 스코빌 지수 8,000SHU에 달하는 이 라면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부트졸로키아’의 강렬한 매운맛부터 청양고추, 하바네로, 베트남 고추의 다채로운 매운
더불어민주당이 당대표 특보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총 27명의 특보 임명 명단을 6일 발표했다. 이번 특보단은 정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당의 미래 가치를 도모하기 위한 목표로, 원내 국회의원과 당내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보단은 당대표를 중심으로 당력을 결집하고, 당대표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서의 기능을 기대하고 있다. 특보단은 △정무특보단(단장 안호영) △경제특보단(단장 유동수) △사회특보단(단장 송기헌) △국민소통특보단(단장 박수현) △외교안보특보단(단장 위성락) 등 주요 분야로 나뉘어, 당의 민생 및 안보 정책을 지원하며 전략적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정무특보단은 디지털 전략, 기획 및 정무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경제특보단은 민생경제와 과학기술, 국토교통, 소상공인 분야의 경제정책을 지원하게 된다. 사회특보단은 법률, 복지, 여성가족, 자치분권 등을 포함해 사회정책 전반을 다루고, 국민소통특보단은 지역사회와 국민 소통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외교안보특보단은 국방안보와 외교 현안에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 안규백 총괄특보단장은 “이번 특보단 구성은 당대표를 보좌하고, 당의 미래 가치를 위한 전략적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이뤄졌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이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기초인 식물 보전을 위한 ‘세계식물보전전략 2030’이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제16차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총회에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생물다양성 목표 2030 위한 식물보전전략 수립세계식물보전전략은 2002년 생물다양성협약에서 채택된 이후, 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마련해왔다. 여기에는 온라인식물상 구축, 알려진 모든 식물종의 멸종위험 평가, 현지내·외 보전, 대중 교육과 능력 배양 등이 포함된다. 이번에 확정된 ‘세계식물보전전략 2030’은 ‘쿤밍-몬트리올 글로벌생물다양성프레임워크’의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자발적 보완 조치로, 2030년까지 식물다양성 보전을 강화하는 목표를 담고 있다. 자생식물 복원과 탄소 고정, 침입외래종 관리 등 포함세계식물보전전략 2030은 생태계 회복력 강화를 위해 복원과 탄소 고정을 위한 자생식물의 사용을 장려하고, 유전적 다양성 보전을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중요한 종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촉진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침입외래식물의 유입 및 확산 관리, 도시 식물다양성 증진, 교육을 통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집 수준의 전골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더미식(The미식) 냉동 밀키트’ 5종을 출시했다. 이번 냉동 밀키트는 곱창전골, 부대전골, 소고기된장전골, 얼큰만두전골, 동태전골 등 한국 대표 전골 요리로 구성돼 있으며, 급속냉동 방식을 통해 원재료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살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전골 요리의 본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림의 더미식 냉동 밀키트는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직접 우려낸 깊은 맛의 육수와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만들었다. 특히, 곱창전골, 부대전골, 소고기된장전골에는 우동사리까지 포함돼 푸짐한 한 끼 식사를 가능하게 했다. ‘곱창전골’은 사골과 소고기를 푹 끓인 육수에 청양 고춧가루와 재래식 된장으로 만든 다대기를 넣어 얼큰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소곱창과 돼지곱창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함을 살렸으며, 부대전골은 10시간 우린 사골육수와 해물육수를 더해 진한 국물 맛을 냈다. 햄과 소시지를 넣어 끓일수록 깊어지는 맛을 제공한다. 다양한 전골 라인업으로 소비자 입맛 공략소고기된장전골은 시원한 해물육수와 사골육수에 재래식 된장과 100일간 숙성된 된장을 황금비율로
국내 최대 크루즈 실시간 예약 플랫폼 폴리트립스(대표 최종걸)가 플랫폼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 달 동안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폴리트립스와 함께하는 크루즈 여행의 시작, 4주간의 특별 이벤트’는 11월 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매주 2명씩 총 8명을 선정해 호텔 숙박권과 크루즈 승선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폴리트립스의 유튜브 채널 ‘크루즈 알려주는 남자’를 구독하고,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후 매주 제공되는 퀴즈에 답을 달아 인스타그램 댓글로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인도네시아 발리 그랜드 하얏트 리조트, 빈탄 앙사나 호텔, 태국 푸켓 카시아 호텔 등 고급 호텔 숙박권과 MSC, 로얄 캐리비안, NCL 크루즈 승선권이 제공된다. 폴리트립스는 13,000여 개의 다양한 크루즈 일정을 실시간으로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크루즈 예약 플랫폼으로, 24개 글로벌 크루즈 선사와 제휴하고 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를 지원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로얄 캐리비안, 디즈니 크루즈 라인, 실버씨 등 세계 주요 선사와 직접 연결된 안전한 결제 시스템을 통해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원장 최환석)은 지난 10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와 함께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목재임산물 가치사슬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전쟁과 기후 위기로 식량 안보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비목재임산물 활용에 대한 한국의 혁신적인 기술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개도국의 식량 안보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카메룬, 파푸아뉴기니, 파라과이, 필리핀, 베트남, 스리랑카, 네팔 등 7개국의 정부 관계자와 FAO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한국의 비목재임산물 관련 생산·가공·유통 기술과 더불어 통계 관리 시스템, 관련 법규 및 정책 등을 심도 있게 학습했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영양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국내 기관과 영양 지역 임가를 방문해 한국의 선진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이해를 높였다. 사전 영상 워크숍과 온라인 강의로 기본 지식을 습득한 참가자들은 연수 마지막 날, FAO와 대한민국의 협력 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하여 다양한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카메룬 임업야생동물부의 Sol Nadege 부과장은